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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 신호·제어·통신
통신
변조와 잡음, 정보가 전해지는 원리
10 / 1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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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변조하는가
신호에 반송파를 곱하면 스펙트럼이 모양 그대로 주파수 축 위로 옮겨간다. 안테나가 작아지고 여러 신호가 겹치지 않게 나란히 쌓이는 이유를 직접 맞춰 본다.
#라디오 채널
#와이파이
#안테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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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폭변조 AM
메시지를 반송파의 진폭에 실으면 파형의 포락선이 곧 메시지가 된다. 변조지수 m을 직접 키우며 m ≤ 1에서 충실하던 포락선이 m > 1에서 접혀 일그러지는 과변조를 본다.
#AM라디오
#항공무선
#단파방송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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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변조 FM
메시지를 반송파의 순간 주파수에 실으면 진폭은 그대로인 채 반송파가 빽빽해지고 성겨진다. 주파수 편이 Δf를 직접 키우며 협대역에서 광대역 FM으로 넘어가는 모습과, 정보가 주파수에 있어 잡음에 강한 이유를 본다.
#FM라디오
#무전기
#위성방송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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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화와 PCM
연속 신호를 점으로 표본해도 fs > 2 fmax이면 원 신호를 완벽히 되살린다. 표본율을 직접 쓸어 나이퀴스트 경계를 넘나들며 에일리어싱을 보고, PCM의 양자화·부호화로 신호가 비트가 되는 길을 따라간다.
#CD음악
#디지털전화
#WAV파일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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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변조 ASK·FSK·PSK
정현 반송파의 손잡이는 진폭·주파수·위상 셋뿐이고, 비트에 따라 그중 하나를 스위칭하면 ASK·FSK·PSK가 된다. 같은 비트열을 세 방식으로 전환해 보며 위상을 쓰는 PSK가 왜 잡음에 가장 강한지 본다.
#블루투스
#와이파이
#QR모뎀음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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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폭과 심볼율
대역폭 B는 심볼율에 천장을 친다. Rs ≤ 2B(나이퀴스트). 심볼율을 직접 키워 펄스가 겹쳐 ISI가 되는 한계를 보고, 같은 대역에서 비트를 늘리려면 심볼을 무겁게(M 키우기) 해야 하는 이유를 본다.
#5G
#광인터넷
#데이터요금제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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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과 SNR
수신기는 모든 신호에 무작위 잡음을 더하고, 신호가 읽히느냐는 절대 세기가 아니라 신호 대 잡음비 SNR이 정한다. SNR을 직접 낮춰 수신 레벨이 판정 문턱을 넘어 비트가 뒤집히는 모습과, 열잡음 N = k T B를 본다.
#통화감도
#와이파이세기
#라디오잡음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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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랜덤 신호
잡음의 한 표본은 미리 알 수 없지만, 많이 모으면 히스토그램이 늘 같은 종 모양 정규분포로 수렴한다. 표본 수를 직접 늘려 분포가 곡선에 들어맞는 모습을 보고, 그 분포가 평균과 분산 두 수로 정해짐을 본다.
#백색잡음
#여론조사
#주식변동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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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용량과 샤논
오류 없는 통신의 비트율에는 천장이 있고, 그것은 오직 대역폭과 SNR로 C = B log₂(1 + SNR)에 박혀 있다. SNR을 직접 키워 용량 곡선이 목표 율을 넘는 순간을 보고, 대역폭과 전력을 맞바꾸는 법을 본다.
#인터넷속도
#5G
#심우주통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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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부호화
데이터에 규칙으로 계산한 여분의 검사 비트를 덧붙이면, 잡음이 뒤집은 비트를 검출하고 정정할 수 있다. 보호 없음·패리티·해밍을 직접 전환하며 최소 거리가 검출에서 정정으로 어떻게 강해지는지 본다.
#QR코드
#CD긁힘복원
#심우주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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