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여행
독해 전략
- 제목과 유형으로 글의 목적을 먼저 잡는다.
- 모르는 단어에서 멈추지 말고 흐름을 본다. 밑줄 친 핵심어에 올리면 어휘 트랙으로 이어진다.
- 질문이 묻는 단서를 지문에서 직접 찾아 확인한다.
지문
先週の週末、家族と一緒に海へ行きました。
土曜日の朝、早く起きて、電車に乗りました。駅で切符を買って、二時間ぐらい電車に乗りました。窓から山や川が見えて、とてもきれいでした。
海に着いたとき、空はとても青くて、天気がよかったです。私たちはまず、海の近くのレストランで魚料理を食べました。その魚はとても新しくて、おいしかったです。
ご飯のあとで、海で泳ぎました。水は少し冷たかったですが、気持ちがよかったです。妹は泳ぐのが上手じゃないので、ずっと近くにいました。
午後は、みんなで写真をたくさん撮りました。父はきれいな海の写真を撮るのが好きです。
帰る前に、お店でお土産を買いました。母に小さいプレゼントを買いました。
家に帰ったとき、もう夜でした。少し疲れましたが、本当に楽しい一日でした。また家族と旅行に行きたいです。
밑줄 친 어휘에 올리면 뜻과 어휘 트랙 링크가 나옵니다.
구문분석
핵심 문장을 의미 단위로 끊어, 각 부분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窓から山や川が見えて、とてもきれいでした。
수식어窓から창문에서(から=기점)
주어山や川が산이랑 강(や=부분 열거)
술어見えて보여서(자발 見える·て형)
술어とてもきれいでした아주 예뻤다(な형용사 과거)
조사 「や」는 「と」와 달리 여러 가지 중 일부만 예로 드는 부분 열거입니다 — 「山や川」=산이며 강 (등). 「見える」는 "(자연히) 보이다"라는 자발 동사로, 의지적인 「見る(보다)」와 구별됩니다. 「きれいでした」는 な형용사 「きれい」의 정중 과거형입니다.
妹は泳ぐのが上手じゃないので、ずっと近くにいました。
주어妹は여동생은(주제 は)
주어泳ぐのが동사+の=명사화(헤엄치는 것)
술어上手じゃないので잘 못해서(じゃない+ので 이유)
술어ずっと近くにいました계속 가까이 있었다
동사 「泳ぐ」에 「の」를 붙이면 "헤엄치는 것"이라는 명사가 되고, 「が上手」(잘하다)의 대상이 됩니다 — 「泳ぐのが上手」=헤엄을 잘 침. 「~ので」는 이유를 나타내는데 「から」보다 부드럽고 정중한 느낌입니다. 「じゃない」는 「ではない」의 회화체 부정입니다.
문항
Q1가족은 주말에 어디에 갔습니까?
Q2바다에 도착했을 때 날씨는 어땠습니까?
Q3여동생은 왜 계속 가까이에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