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을 유도하는 과목이 아니라 한국전기설비규정을 적용하는 판단 과목이다. 저압과 고압을 나눈 것은 전압 층이 달라서이고, 총칙 접지와 고압 접지도 그 층이다. (공사) 태그가 붙은 철도와 분산형전원은 전기공사기사 쪽이라, 전기기사 필기만 보면 총칙·저압·고압부터 가면 된다.
전기설비기술기준 29강은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순서를 따른다. 총칙에서 감전 · 과전류 · 접지 · 피뢰 같은 공통 원칙을 세운 뒤 저압, 고압 · 특고압, 전기철도, 분산형전원 설비로 나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본다.
공식보다 조문과 숫자를 적용하는 판단이 많은 과목이에요. 어떤 기준이 어느 설비에 붙는지 자리를 먼저 잡아 두면 숫자가 흩어지지 않는다.
이 안내의 기준과 주의점은 전기설비기술기준 29강에 있는 것을 옮겼다. 줄마다 붙은 이름이 그 내용을 다루는 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