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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통계 · 불확실을 다루는 법

불확실을 다루는 공통 언어

데이터와 AI로 가는 길의 다른 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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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조건이 붙으면 확률이 바뀐다
조건부 확률은 사건 B가 일어났다는 사실로 표본공간을 좁혀요. 베이즈 정리는 사전확률을 증거로 갱신해 사후확률을 줘요. 드문 병의 양성 판정이 왜 낮은 확률인지도 여기서 풀려요.
#조건부 확률#베이즈 정리#사후확률
02많이 뽑을수록 평균은 기댓값으로 모인다
표본을 많이 뽑을수록 평균은 기댓값으로 모여요(큰수의 법칙). 이 성질로 원의 넓이나 적분을 무작위 표본으로 추정하는 게 몬테카를로예요. 오차는 표본 수의 제곱근에 반비례해 줄어요.
#큰수의 법칙#몬테카를로#수렴
03표본에서 잰 값도 흔들린다
표본마다 계산한 평균은 조금씩 달라지고, 그 분포가 표집분포예요. 표본평균의 표준오차는 σ/√n이라 표본이 커질수록 좁아져요. 중심극한정리 덕에 모집단이 정규가 아니어도 표본평균은 종형으로 모여요.
#표집분포#표준오차#중심극한정리
04추정에 폭을 입히면 신뢰구간이다
점추정에 오차 한계를 더하면 신뢰구간이 돼요. 95% 신뢰란 이 절차가 반복 표본에서 참값을 95% 비율로 담는다는 뜻이에요. 신뢰수준을 높이면 구간은 넓어지고, 표본이 커지면 좁아져요.
#신뢰구간#오차 한계#포함 확률
05귀무가설을 세우고 놀라움을 잰다
귀무가설이 맞다고 가정하고, 관측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p값으로 재요. p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귀무가설을 기각해요. 1종 오류는 헛경보, 2종 오류는 놓침이고, 검정력은 놓치지 않을 확률이에요.
#가설검정#p값#1종·2종 오류
06흩어진 점에 가장 잘 맞는 직선
상관계수는 두 변수의 선형 관계 강도를 재고, 최소제곱은 잔차 제곱합을 최소로 하는 직선을 찾아요. R²은 설명된 분산의 비율이에요. 잡음이 커지면 상관은 0으로, 기울기의 신뢰구간은 넓어져요.
#상관#최소제곱 회귀#결정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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