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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실기 (전기 설계·시공)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 실기(설계·시공)다. 설계는 구성과 용량을 정하고 시공은 그 도면으로 설치한다. 필기에서 전기시설과 전기일반을 본 뒤에 오는 편이 낫고, 시설 과목과 같은 설비 이름은 여기선 설치·배선 과업이다.

16개 과업

설계

4개 과업
작업분석과 설계계획소방전기시설 구성설계 계산과 용량산정도면작성과 설계서류

시공

7개 과업
설계도서 검토탐지·속보·누전 시공경보·방송설비 시공피난설비(유도등·비상조명) 시공소화활동·전원설비 시공배선 가닥수 산정공사서류 작성

유지관리

5개 과업
소방전기시설 운용관리유지보수와 시험·점검자체점검과 기록관리시퀀스·논리회로 실무감지기 설치개수 산정

실기(전기 설계 · 시공) 과목 안내

실기(전기) 16강은 필답형이다. 설계(작업 분석 · 계통 구성 · 용량 계산 · 도면), 시공(설계 도서 검토 · 설비별 시공 · 배선 가닥수 · 공사 서류), 유지 관리(운용 · 시험 · 자체 점검 · 시퀀스 · 감지기 개수) 순서로 간다.

필기 소방전기시설에서 익힌 설비 기준을 도면과 숫자 계산으로 옮기는 과목이에요. 배선 가닥수와 감지기 개수, 축전지 용량이 계산 문제의 중심이다.

장마다 하는 일

설계4강

현장 조사 → 설계 조건 분석 → 기본 설계 → 실시 설계의 순서, 수신기를 가운데 둔 네 계통(경보 · 피난 · 소화 활동 · 전원), 축전지 · 전선 · 감지기 개수 계산, 도면 기호와 설계 도서를 본다.

시공7강

설계 도서 검토, 탐지 · 속보 · 누전 설비와 경보 · 방송 · 피난 · 소화 활동 · 전원 설비의 시공 기준, 배선 가닥수 산정, 공사 서류와 시험 기준을 다룬다.

유지관리5강

수신기 경보와 오작동에 대응하는 운용 관리, 절연 · 접지 · 도통 · 작동 시험, 작동 점검 · 종합 점검과 기록, 자기 유지 · 인터록 · 교차 회로, 감지기 설치 개수 산정을 본다.

자주 꺼내 쓰는 식

C = K × L × TV [Ah] (K = 1.25 · L 부하 전력 [W] · T 방전 시간 [h])
I = PV cosθ [A], A = 2ρlIe [mm²]
N = ⌈바닥 면적감지 면적⌉ (소수점은 올림)
감지 면적(내화 구조 · 부착 높이 4 m 미만): 차동식 스포트형 1종 90 m² · 연기 1 · 2종 150 m²
P형 일제 경보 가닥수 N = n + ⌈n7⌉ + 5 (n = 경계 구역 수)
유도등 3선식 = 공통선 + 충전선 + 점등선
경보 = OR(하나만 감지해도), 약제 방출 = 두 감지기 회로의 AND(교차 회로)
감지기 회로 절연 저항 ≥ 0.1 MΩ (직류 250 V · 경계 구역마다)
상주 감리: 연면적 3만 m² 이상 · 16층 이상이면서 500세대 이상인 아파트

자주 틀리는 곳

감지 면적은 감지기 종류 · 부착 높이 · 구조(내화 여부)로 달라진다. 같은 차동식 스포트형 1종도 4 m 미만은 90 m², 4 ~ 8 m 는 45 m² 이고,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올린다.

회로 공통선은 경계 구역 7개마다 하나씩 는다. 경계 구역이 7 에서 8 이 되는 순간 회로선과 공통선이 함께 늘어 가닥수가 둘 늘어난다.

가닥수를 센 뒤 전선관은 피복을 포함한 전선 단면적의 합이 관 안쪽 단면적의 13 이하가 되게 고른다(KEC 핸드북 권장 · 본수와 상관없음).

자기 유지 회로에서 누름 버튼과 MC a접점은 병렬이다. 인터록은 상대 회로의 b접점을 직렬로 넣어 둘이 함께 돌지 못하게 한다.

누전 경보기 영상 변류기에는 접지선을 통과시키지 않는다. 접지선까지 통과시키면 누설 전류가 되돌아와 잡히지 않는다.

2022년 법 개정으로 작동 기능 점검은 작동 점검, 종합 정밀 점검은 종합 점검이 됐다. 옛 이름으로 나온 기출도 지금 이름으로 답한다.

내화 전선의 성능 시험(830 °C · 120분)과 내화 배선의 시공 기준은 따로 본다. 내화 배선은 내화 전선을 쓰거나 정해진 일반 전선에 내화 보호 공사를 더한 것이고, 「380 °C · 15분 = 내열」은 지금 고시의 기준이 아니다.

이 안내의 식과 주의점은 실기(전기 설계 · 시공) 16강에 있는 것을 옮겼다. 줄마다 붙은 이름이 그 내용을 다루는 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