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포정수회로는 선로가 길 때 저항·인덕턴스·커패시턴스가 길이에 따라 퍼져 있다고 보는 모델이에요. 특성임피던스·전파정수·반사계수·VSWR 네 축으로 전송 선로를 읽고, 종단 부정합에서 정재파가 생겨요. 무손실이면 Z₀=√(L/C)로 단순해져요. 반사계수 슬라이더를 움직여 정재파 패턴이 어떻게 커지는지 살펴봐요.
긴 선로에서는 '위치'가 중요하다
🔍 집중정수 vs 분포정수
①집중정수: 부품(R,L,C)이 한 점에 집중. 짧은 회로, 저주파에서 유효
②분포정수: 선로 전체에 R,L,G,C가 균일 분포. 긴 선로, 고주파에서 필수
③기준: 선로 길이 ≥ 파장의 1/10이면 분포정수로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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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길이당 4가지 정수
①R: 도체 저항 [Ω/m]. 도체 손실
②L: 인덕턴스 [H/m]. 자기장 에너지 저장
③G: 누설 컨덕턴스 [S/m]. 절연체 손실
④C: 커패시턴스 [F/m]. 전기장 에너지 저장
반사계수와 정재파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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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관찰
①|Γ| = 0: 반사 없음 → 정합(Z_L = Z₀) → 순수 진행파만 존재
②|Γ| = 1: 전반사 → 개방 또는 단락 → 완전 정재파
③|Γ|이 클수록 합성파의 진폭 변동(맥놀이)이 심해진다
특성임피던스와 전파정수
특성임피던스
Z0 = √(R + jωLG + jωC)
무손실(R=0, G=0)이면 Z₀ = √(L/C) [실수]. 선로 고유의 임피던스로, 부하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