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gon & Circle
다각형은 여러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이고, 그 안에는 내각과 외각이라는 각도가 숨어 있어요. 피자를 n조각으로 자르듯 다각형도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을 그으면 삼각형 여러 개로 나뉘어서, 내각의 합이 왜 180°×(n−2)가 되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요. 외각의 합은 변의 수와 상관없이 항상 360°이고, 원의 일부인 부채꼴은 중심각의 비율만큼 호의 길이와 넓이를 나눠 가져요. 이 페이지에서는 변의 수와 중심각, 반지름을 슬라이더로 바꿔 보며 각도와 부채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