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은 번호가 붙은 수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줄이에요.
항 번호 n을 점점 키웠을 때 값이 어떤 한 곳으로 자리를 잡아 가는지가 핵심인데, 그렇게 다가가는 목적지가 바로 극한이에요.
한없이 가까워지면 수렴, 목적지를 못 정하고 흩어지거나 위아래로 튀면 발산이라고 불러요.
표시할 항의 수를 늘려 점들이 L=1로 모여드는 모습을 확인하고, 수열을 바꿔 가며 수렴과 발산을 직접 비교해 봐요.
수열이 다가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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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 aₙ = 1 + 1/n 의 항들이 극한 L=1에 수렴하는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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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으로 보자
금색 점이 수열의 각 항이다. n이 커질수록 점들이 빨간 점선(극한값 L=1)에 한없이 가까워진다. 이것이 '수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