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iciency Management Equipment
효율관리기자재 · 고효율에너지기자재 · 대기전력 저감은 모두 합리화법이 제품 단계의 효율을 끌어올리려고 운영하는 제도지만, 노리는 지점이 다르다. 효율관리기자재는 소비효율 등급 표시와 최저 기준으로 아래를 걸러 내고, 고효율 인증은 우수 제품을 끌어올리며, 대기전력 저감은 쓰지 않을 때 새는 전력을 줄인다. 제도 버튼(효율관리기자재 · 고효율 인증 · 대기전력 저감)을 누르면 아래 목록에서 그 제도에 속하는 특징만 밝게 표시돼요. 그 아래 비교표와 대상 지정 표에서 세 제도의 수단과 대상 예시를 나란히 볼 수 있어요.
합리화법은 제품 단계에서 에너지 효율을 끌어올리려고 세 가지 제도를 함께 운영한다. 이름이 비슷하지만 제도마다 노리는 지점이 달라 따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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