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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재 선정

Construction Material Selection

시공자재 선정은 전선·관·기기·배선기구를 규격·수량·시공성으로 고르는 계획 단원이에요. 목록 추출부터 승인까지 6단계와 할증·발주수량이 품질을 좌우해요. 잘못 고르면 납기·호환·안전 문제가 한꺼번에 커져요. 선정 단계 슬라이더로 프로세스와 할증 계산을 살펴봐요.

자재 선정이 시공 품질을 결정한다
🔍 실무 상황
①전기공사비에서 자재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50%에 달한다
②설계도면에 명시된 규격과 다른 자재를 사용하면 준공검사에서 부적합 판정
③할증률을 적정하게 적용하지 않으면 자재 부족으로 공기 지연이 발생한다
④시공성·호환성을 고려하지 않은 자재 선정은 현장에서 재작업을 유발한다
자재 선정 6단계 프로세스
3 단계
🔑 단계별 핵심
①목록 추출: 도면 범례표·시방서에서 자재 품명·규격·수량을 빠짐없이 추출
②수량 산정: 실측 수량 + 할증률(전선 3~5%, 배관 5~10%, 기기 0%) 적용
③규격 검토: KS 인증 여부, KEC 적합성, 내화·내열 등급 확인
④단가 조사: 조달청 물가자료, 제조사 견적, 실거래가 3개 이상 비교
⑤시공성: 현장 반입 경로, 시공 공간, 기존 설비와의 호환성 검토
⑥승인·발주: 자재승인원 → 감리자 검토·승인 → 발주 → 입고검수
수량 산출과 할증률 계산
발주수량 산정
발주수량 = 설계수량 × (1 + 할증률/100)
설계수량: 도면에서 산출한 순수 소요량. 할증률: 손실·여유분 반영 비율
전선 할증률
전선 할증률 = 3~5% (직선 구간) | 10~15% (곡선·분기 많은 구간)
전선관 내 인입 시 여유장, 접속부 피복 제거분, 절단 손실 등을 반영한다
재료비 산출
재료비 = Σ(수량i × 단가i) + 잡자재비
잡자재비: 총 재료비의 2~5%. 볼트·너트·테이프 등 소모성 자재를 일괄 포함
자재 검수 기준
외관검사 + 규격확인 + 수량확인 + 시험성적서 대조
입고 시 자재검수 4대 항목. 부적합 자재는 반품 처리하고 기록을 남긴다
자재별 선정 핵심 기준
케이블 선정 기준
허용전류 ≥ IL / (보정계수) & 전압강하 ≤ 규정값
부하전류를 만족하면서 전압강하 기준(간선 3%, 분기 2% 이내)을 충족해야 한다
차단기 선정 기준
IAT ≥ IL & ICS ≥ ISC
IAT: 정격전류 ≥ 부하전류, ICS: 차단용량 ≥ 단락전류.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 출제 포인트되는 자재 선정 함정
①내화케이블(FR-CV)과 난연케이블(TFR-CV) 구분 → 소방회로는 내화 필수
②CV케이블과 CV-W(수밀형) → 지중매설 시 수밀형 사용
③금속전선관과 PVC전선관 → 기계적 충격 우려 시 금속관, 내식성 필요 시 PVC
④변압기 K-factor → 고조파 부하(UPS·인버터)에는 K-13 이상 선정
⑤SPD(서지보호장치) → 클래스Ⅰ(직격뢰), 클래스Ⅱ(유도뢰) 구분 선정
시험 포인트 총정리
발주수량
설계수량×(1+할증률)
할증률: 전선 3~5%
재료비
Σ(수량×단가)+잡자재
잡자재비 2~5%
케이블 선정
허용전류 & 전압강하
두 조건 동시 충족
차단기 선정
IAT≥IL & ICS≥ISC
정격·차단용량 확인
🎯 시험 포인트
①자재 선정 프로세스: 목록추출→수량산정→규격검토→단가조사→시공성→승인 6단계
②할증률: 전선 3~5%(직선), 10~15%(곡선), 배관 5~10%, 잡자재비 2~5%
③케이블 선정: 허용전류 ≥ 부하전류 AND 전압강하 ≤ 규정값(간선3%, 분기2%)
④차단기 선정: 정격전류 ≥ 부하전류 AND 차단용량 ≥ 단락전류 두 조건 필수
⑤자재 검수: 외관·규격·수량·시험성적서 4대 항목, 부적합 시 반품 기록
📝 대표 기출문제
①[기출유형] 전선·케이블 선정 시 확인해야 할 조건 2가지를 쓰시오. (답: 허용전류 ≥ 부하전류, 전압강하 ≤ 규정값)
②[기출유형] 내화케이블(FR-CV)과 난연케이블(TFR-CV)의 차이점을 설명하시오.
③[기출유형] 전기공사 자재 할증률 기준을 쓰시오. (답: 전선 3~5%, 배관 5~10%, 잡자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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