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 반작용은 부하 전류가 만드는 자속이 원래 계자 자속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에요.
지상 역률에서는 감자, 진상에서는 증자, 역률 1에서는 교차자화가 일어나 기전력과 단자전압이 달라져요.
이 복잡한 자기 효과를 동기 리액턴스 Xs 안의 전압 강하로 옮기면 페이저와 등가회로로 다루기 쉬워져요.
역률 모드를 바꿔 가며 자속 방향과 감자·증자 효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봐요.
전기자 반작용이란?
⚙️ 부하를 걸면 자석의 세기가 변한다!
무부하 상태에서는 계자 자속(Φf)만 존재한다.
①그런데 부하를 연결하면 전기자에 전류(Ia)가 흐르고, 이 전류가 만드는 자속(Φa)이 생긴다.
②Φa가 원래 Φf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 바로 '전기자 반작용'이다.
③수도관 비유: 메인 수압(Φf)에 대해 지류(Φa)가 수압을 높이거나 낮추는 것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