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magnetic Waves
변하는 전계는 자계를 만들고, 그 자계가 변하면서 다시 전계를 만든다. 이 주고받음이 이어지며 공간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전자기파다. 빛 · 전파 · X선은 모두 같은 전자기파이고 주파수만 다르며, 진공에서는 모두 c = 1/√(μ₀ε₀) ≈ 3×10⁸ m/s 로 나아간다. 전계 E · 자계 H · 진행 방향이 서로 수직인 횡파이고, E 와 H 의 크기 비는 매질의 고유 임피던스(진공 377 Ω)로 정해져요. 주파수 슬라이더를 올리면 위 그림의 파장 λ 가 짧아지고, 아래 세 버튼으로 자유 공간 · 유전체 · 도체에서 파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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