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rgence Theorem
공간을 감싼 폐곡면을 풍선이라고 보면, 그 안의 전하는 바람을 뿜어내는 원천과 같아요. 벡터가 이 폐곡면을 수직으로 뚫고 나가는 양을 모두 더한 것을 면적분, 곧 플럭스라고 부르는데, 폐곡면 크기를 바꿔도 안의 전하가 같으면 뚫고 나가는 총량은 변하지 않아요. 발산의 정리는 이 면적분이 내부에서 뿜어나오는 양을 모두 합한 체적적분과 같다고 말해 주는데, 안에서 나온 만큼 밖으로 나간다는 당연한 사실이에요. 슬라이더로 전하량과 폐곡면 반지름을 바꾸며 플럭스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확인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