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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보일러·냉동·공조설비 보수공사

Plant Maintenance Works

보일러 · 냉동기 · 공조기의 보수공사는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장이 잦아지거나 내구연한이 다가오면, 고쳐 쓸지 바꿀지를 정하고 계획대로 손보는 일이다. 바꿀 때는 새 장비의 용량을 다시 정하는데, 보일러는 난방 · 급탕 · 배관 손실 · 예열 부하를 더한 정격출력으로, 냉동기는 실내 · 외기 부하에 기기 · 배관 열을 더해 고른다. 보수 뒤에는 시운전으로 성능을 확인하고, 사용 연수 · 가동 시간 · 보수 이력을 기록해 다음 계획에 쓴다. 그림은 고른 설비의 용량을 이루는 부하(비율은 설명용)와 보수 때 살필 곳이고, 위 버튼으로 보일러 · 냉동기 · 공조기를 바꿀 수 있다.

설비 고르기

💡 지금 설비
①보일러의 용량 = 난방 + 급탕 + 배관 손실 + 예열
②보수 때 살필 곳: 노통 · 연관 그을음 청소, 물 쪽 세관, 버너 · 점화 장치 정비, 안전밸브 · 수위 검출기 점검
③보수를 마치면 시운전으로 성능을 확인한다
④사용 연수 · 가동 시간 · 보수 이력을 남겨 다음 계획에 쓴다

용량을 이루는 부하

보일러 출력
정격출력 = 난방 + 급탕 + 배관 손실 + 예열, 상용출력 = 난방 + 급탕 + 배관 손실
방열기 쪽에서 보는 난방출력은 난방 부하만이다
냉동기 용량
냉동기 용량 = 실내 부하 + 외기 부하 + 기기 · 배관 열
송풍기 · 펌프의 발열과 배관의 열 취득을 기기 · 배관 열로 더한다

고쳐 쓸까 바꿀까

📏 교체 판단
①내구연한이 다가왔거나, 효율 · 용량이 크게 떨어졌을 때 교체를 검토한다
②수리비가 새 장비 값에 견줘 지나치거나 부품을 더는 구할 수 없으면 바꾸는 쪽이 낫다
③교체할 때는 지금 부하를 다시 계산해 너무 크거나 작은 용량을 피한다
④보수 뒤 시운전으로 성능을 확인하고 이력을 남긴다

시험 포인트와 기출 유형

🎯 시험 포인트
①보일러 정격출력 = 난방 + 급탕 + 배관 손실 + 예열
②상용출력 = 난방 + 급탕 + 배관 손실(예열 빼고)
③냉동기 용량 = 실내 + 외기 + 기기 · 배관 열
④교체 판단은 내구연한 · 성능 저하 · 수리비 · 부품 단종이다
📝 대표 기출유형
①[기출유형] 보일러 정격출력에 더하는 네 부하는? (답: 난방, 급탕, 배관 손실, 예열)
②[기출유형] 상용출력과 정격출력의 차이는? (답: 예열 부하)
③[기출유형] 설비를 바꿀지 판단하는 기준은? (답: 내구연한, 성능 저하, 수리비, 부품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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