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는 성장하고 DNA를 복제한 뒤 둘로 나뉘는 세포 주기를 거쳐요.
대부분의 시간은 간기(G₁·S·G₂)에 쓰이고, M기에서 실제로 분열해요.
체세포 분열은 염색체 수를 그대로 유지해 생장과 재생에 쓰이고, 감수 분열은 염색체 수를 반감시켜 생식세포를 만들어요.
슬라이더로 세포 주기 단계를 바꿔 보고, 버튼으로 체세포 분열과 감수 분열을 비교해 봐요.
세포 주기란?
🔄 세포가 태어나서 분열하기까지
①세포는 태어나면 성장 → DNA 복제 → 분열 준비 → 분열 과정을 거친다
②이 전체 과정을 "세포 주기"라 한다
③대부분의 시간은 간기(G₁+S+G₂)에 쓰인다!
세포 주기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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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주기의 G1, S, G2, M기를 원형 다이어그램으로 표현
💡 각 시기의 핵심
①G₁기: 세포 성장, 단백질 합성 (가장 긴 시기)
②S기: DNA 복제 (DNA량 2배)
③G₂기: 분열 준비, 방추사 형성 물질 합성
④M기: 실제 분열 (전기→중기→후기→말기)
체세포 분열 vs 감수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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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 분열(2n→2n)과 감수 분열(2n→n) 비교
분열 비교
Chart체세포 분열 vs 감수 분열
구분
체세포 분열
감수 분열
분열 횟수
1회
2회 (감수1+2분열)
딸세포 수
2개
4개
딸세포 핵상
2n (모세포와 동일)
n (반감)
유전적 다양성
없음 (동일)
있음 (교차, 독립)
장소
체세포
생식기관
목적
생장, 재생
생식세포 형성
예제로 익히기
예제 1
체세포의 염색체 수가 2n = 46인 사람이 체세포 분열을 1회 했을 때, 딸세포 1개의 염색체 수는?
1
체세포 분열은 2n → 2n으로 염색체 수가 모세포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2
모세포 2n = 46이므로 딸세포도 46개.
▸ 46개
체세포 분열은 염색체 수를 그대로 유지(2n→2n). 생장·재생에 쓰인다.
예제 2
2n = 46인 사람의 생식세포 형성 과정(감수 분열)에서 만들어진 정자 1개의 염색체 수는?
1
감수 분열은 2n → n으로 염색체 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2
2n = 46이므로 n = 23.
▸ 23개
감수 분열로 생식세포는 n으로 반감 → 수정 시 다시 2n 복원. 염색체 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원리.
총정리
체세포 분열 핵심
2n → 2n + 2n (딸세포 2개, 모세포와 동일)
생장과 재생을 위한 분열
감수 분열 핵심
2n → n + n + n + n (딸세포 4개, 염색체 수 반감)
생식세포 형성을 위한 분열
수능 유형 변형
세포 주기에서 S기를 막 지난 세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세포 2n = 4)
①DNA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②염색체 수가 8개로 늘어난다
③DNA량은 2배가 되지만 염색체 수는 4개 그대로다
④딸세포 2개로 나뉜다
⑤상동 염색체가 분리된다
▸ ③ DNA량은 2배가 되지만 염색체 수는 4개 그대로다
1
S기에는 DNA가 복제되어 DNA량이 2배가 된다.
2
복제된 DNA는 두 염색분체로 붙어 있어 염색체 수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2n = 4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