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bility & Solubility Curve
물에 소금을 한 숟가락씩 넣고 저으면 처음에는 잘 녹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아무리 저어도 바닥에 소금이 남아요. 그 온도에서 녹을 수 있는 만큼 다 녹아 더 녹지 않는 용액을 포화 용액이라 하고, 물 100 g에 최대로 녹는 용질의 양(g)을 그 물질의 용해도라고 해요. 용해도는 물질마다 다르고 온도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질산칼륨은 온도가 오르면 훨씬 많이 녹지만 소금(염화 나트륨)은 거의 그대로예요. 소금의 양과 온도를 바꾸면 비커에서 포화가 되는 순간을 보고, 같은 온도를 용해도 곡선 위에서 읽어 비교할 수 있어요.
마지막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