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 1
어떤 온도에서 물 100g에 소금을 36g까지 녹였더니 더 이상 녹지 않았다. 이 온도에서 소금의 용해도와 이 용액의 상태는?
1용해도는 물 100g에 최대로 녹을 수 있는 용질의 양(g)이고, 더 이상 녹지 않는 상태를 포화 용액이라 한다.
2물 100g에 36g까지 녹고 더 안 녹으므로 용해도는 36이고, 이 용액은 포화 용액이다.
▸ 용해도 = 36 (g/물 100g) / 포화 용액
용해도는 물 100g에 최대로 녹는 용질의 양이고, 그 상태가 포화 용액이다.
예제 2
질산칼륨의 용해도가 60°C에서 110, 20°C에서 32이다. 60°C 포화 용액(물 100g)을 20°C로 냉각하면 석출되는 질산칼륨의 양은?
1냉각하면 용해도가 줄어, 줄어든 만큼이 결정으로 석출된다. (석출량 = 고온 용해도 - 저온 용해도)
2110 - 32 = 78이므로 78 g이 석출된다.
▸ 78 g
석출량 = 고온 용해도 - 저온 용해도. 용해도 차이가 클수록 많이 석출된다.
단원평가 유형
용해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용해도는 용매 100g에 최대로 녹는 용질의 양이다
②대부분의 고체는 온도가 높을수록 용해도가 작아진다
③포화 용액은 용질을 더 녹일 수 있는 상태다
④기체는 온도가 높을수록 용해도가 커진다
⑤모든 물질은 온도에 관계없이 용해도가 같다
▸ ① 용해도는 용매 100g에 최대로 녹는 용질의 양이다
1용해도는 일정한 온도에서 용매(물) 100g에 최대로 녹는 용질의 양(g)으로 정의된다.
2대부분의 고체는 온도가 높을수록 용해도가 커지고(②), 포화 용액은 더 녹지 않으며(③), 기체는 온도가 높을수록 용해도가 작아지고(④), 용해도는 물질·온도에 따라 다르다(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