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
밝다 · 환하다 · 분명하다
bright
🇰🇷
한국 한자음
myeong
명
🇯🇵
음독
mei · myou · min
メイ · ミョウ · ミン
훈독
a.kari · aka.rui · aki.raka · a.keru
あ.かり · あか.るい · あき.らか · あ.ける
🇨🇳
병음
míng
구성은..
「日 해」 + 「月 달」 가 합쳐진 글자.
쓰는 순서는..
8획 · 5.5s
이 글자는..
갑골문 明은 두 글자가 나란히 — 왼쪽에 해(日), 오른쪽에 달(月). 동아시아 사람이 본 가장 밝은 두 빛을 한 글자에 모아 「밝다」를 만든 회의자(會意字). 옛 사람의 약속: 낮의 해와 밤의 달, 두 빛이 보여 주는 것이 곧 분명함이다.
한국 한자음은 「명」. 明白(명백, 분명함)·光明(광명, 환한 빛)·分明(분명)·說明(설명, 풀어 밝힘)·明月(명월) 같이 「밝음」이 들어가는 단어 거의 모두에 이 한 글자가 자리한다. 옛 사람의 「뚜렷함」은 곧 빛의 다른 이름이었다.
중국어로는 míng, 2성. 부드럽게 올라가는 환한 어감 그대로. 明天(míngtiān, 내일)·说明(shuōmíng, 설명)·光明(guāngmíng) — 해가 떠오르는 다음 날 「내일」을 「明天」이라 부르는 감각도, 결국 「밝음 = 다음 빛」이라는 같은 직관에서 왔다.
일본어 음독은 셋이라 까다롭다. メイ(明白 めいはく)·ミョウ(明日 みょうにち, 옛스러운 발음)·ミン(明朝 みんちょう, 명나라). 훈독은 더 풍부 — あかるい(밝다)·あけ(새벽)·あく(열리다)·あきらか(분명한). 「열려서 환해진다」는 同源 의미가 훈독 전체에 흐른다.
외움법 한 줄: 「日 + 月, 빛이 두 배.」
어떻게 쓰이냐면..
🇰🇷KO
- 明白명백 · myeongbaekclear / obvious
- 光明광명 · gwangmyeonglight / brightness
- 說明설명 · seolmyeongexplanation
🇯🇵일본어 어휘
- 明日あした · ashitatomorrow
- 説明せつめい · setsumeiexplanation
- 明白めいはく · meihakuobvious
🇨🇳중국어 어휘
- 明天míngtiāntomorrow
- 说明shuōmíngto explain
- 光明guāngmíngbright /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