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도 재료에 따라 잘 나누면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이 돼요.
종이, 플라스틱, 유리, 캔처럼 재료가 다른 물건을 알맞은 통에 나누어 버리는 것을 분리수거라고 해요.
잘 나누어 버리면 새 물건을 만드는 데 드는 나무와 석유, 광물을 아끼고, 땅에 묻거나 태우는 쓰레기도 줄어요.
그림에서 통을 고르면 그 통에 넣는 물건들이 나와요.
나누어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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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플라스틱, 유리, 캔·금속, 일반 쓰레기 통 가운데 고른 통에 들어가는 물건을 나타낸 그림
종이
♻️ 왜 나누어 버릴까요?
①같은 재료끼리 모아야 녹이거나 풀어서 새 물건으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②재활용하면 새 물건을 만들 때 드는 나무, 석유, 광물을 아낄 수 있어요
③땅에 묻거나 태우는 쓰레기가 줄어 땅과 공기가 덜 더러워져요
이것은 어느 통에?
📰 종이류
①신문, 상자, 책, 공책, 휴지심
②테이프는 떼어 내고, 음식물이 묻은 것은 넣지 않아요
③종이를 재활용하면 새 종이를 만들 때 베는 나무가 줄어요
♻️ 플라스틱류
①페트병, 샴푸병, 플라스틱 컵
②안을 물로 헹궈 깨끗하게 버려요
③페트병은 라벨을 떼고 납작하게 눌러 버려요
🫙 유리 / 캔·금속
①유리병만 유리류로 버리고, 깨진 유리나 거울, 도자기는 유리 통에 넣지 않아요
②음료 캔, 통조림 깡통, 못처럼 금속으로 된 것은 캔·금속류예요
③병뚜껑은 병에서 떼어 따로 버려요
지구를 지키는 방법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①재료에 맞게 나누어 버려요
②물과 전기를 아껴 써요
③일회용 컵과 비닐봉지 대신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써요
④먹을 만큼만 덜어서 음식을 남기지 않아요
⑤나무를 심고 가꿔요
🌱 작은 실천이 모이면
①한 사람이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는 적어 보여도, 반 친구 모두가 함께 줄이면 그 양이 꽤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