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Heat and Power
증기가 터빈을 밀어 돌리면 일, 연료가 타서 물을 데우면 열이며, 둘은 에너지가 계의 경계를 넘는 두 방식이고 그 빠르기가 동력이다. 일과 열은 상태량이 아니라 과정에 따라 달라지는 양이라, 압력과 부피로 그린 P-V 선도에서 경로 아래 면적이 곧 일이 된다. 그림은 정압 팽창의 P-V 선도로, 경로 아래 칠한 직사각형의 넓이가 계가 한 일이에요. 압력과 나중 부피 슬라이더를 옮기면 직사각형과 일이 바뀌고, 아래 시간 슬라이더로 같은 일을 몇 초에 하느냐에 따라 동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어요.
보일러가 증기를 밀어 터빈을 돌리면 일이고, 연료가 타서 물을 데우면 열이다. 일과 열은 에너지가 계 경계를 넘는 두 가지 방식이고, 단위 시간당 얼마나 빠르게 넘는지가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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