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동력의 성능은 1 kWh를 만드는 데 드는 증기량인 증기소비율(SSC), 드는 열량인 열소비율(HR), 넣은 열 가운데 일로 나온 비율인 열효율 η 세 숫자로 요약하며, 1 kWh = 3,600 kJ이므로 η = 3,600 / HR로 서로 이어진다. 터빈 열낙차만으로 1 kWh를 낼 때의 이론 증기소비율은 3,600 / (h1 − h2)이고, 실제로는 손실 때문에 증기가 더 든다. 그림은 이론 · 실제 증기소비율과 열소비율, 이론값을 실제값으로 나눈 열낙차 이용 효율을 계기 모양으로 적어요. 출력 · 증기유량 · 터빈 열낙차 슬라이더를 옮기면 세 지표가 함께 바뀌고, 출력이 증기 에너지를 넘는 조합이면 경고가 떠요.
발전 성능을 재는 세 지표
증기동력의 성능은 세 숫자로 요약한다. 1 kWh를 만드는 데 드는 증기량인 증기소비율(SSC), 1 kWh를 만드는 데 드는 열량인 열소비율(HR), 그리고 넣은 에너지 중 일로 나온 비율인 열효율(η). 세 지표는 서로 맞물려 있다.
👀 세 지표는 서로 이어진다
①증기소비율 SSC는 1 kWh를 만드는 데 드는 증기량이다 [kg/kWh]
②열소비율 HR은 1 kWh를 만드는 데 드는 열이다 [kJ/kWh]
③열효율 η = 3,600 / HR (1 kWh = 3,600 kJ이므로)
④효율이 좋을수록 SSC와 HR은 작아져요
출력 · 증기유량 · 낙차로 지표 계산하기
1000 kW
4000 kg/h
1000 kJ/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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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SSC = 3,600 / (h1 - h2). 실제 SSC = ṁ / P. 그림의 HR = ṁ · Δh / P (공급열 대신 터빈 열낙차로 셈).
출력 · 증기유량 · 엔탈피 낙차로 증기소비율 · 열소비율 · 효율을 한꺼번에 계산. Δh는 터빈 열낙차, η는 이론 SSC를 실제 SSC로 나눈 열낙차 이용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