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은 에너지를 낭비 없이 쓰도록 이끄는 실무 중심 법이고, 에너지관리기사가 다루는 진단 · 검사 · 효율관리 제도 대부분이 여기서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기본계획과 큰 정책을, 시 · 도지사가 지역 시책을, 한국에너지공단이 위탁받은 진단 · 검사 같은 실무를 맡는다. 주요 축 항목을 누르면 축마다 담긴 내용이 펼쳐져요. 주체 버튼(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시 · 도지사 · 한국에너지공단)을 누르면 그 주체가 맡는 업무만 밝게 표시돼요.
왜 합리화법인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은 에너지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쓰도록 이끄는 핵심 실무법이다. 에너지관리기사가 다루는 진단 · 검사 · 효율관리 제도의 대부분이 이 법에서 나온다.
⚙️ 합리화법의 목적
①에너지 수급을 안정시키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늘린다
②에너지 소비로 생기는 환경 피해를 줄인다
③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이바지해요
④열설비 검사 · 에너지진단 · 효율관리 제도의 법적 근거가 된다
합리화법의 주요 축(조항 분류)
합리화법은 크게 계획 · 수급 · 수요관리 · 효율 향상의 네 축으로 나눌 수 있다. 항목을 누르면 축마다 담긴 내용이 펼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