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전소는 전압을 바꾸고 모선으로 전력을 나누며 보호·조상을 수행하는 거점이에요. 단모선·이중모선 등 모선 방식이 신뢰도와 보수성을 가르고, %Z로 단락전류·용량을 계산해요. 주요 기기 역할만 잡아도 단선도가 읽혀요. 모선 방식과 %Z·용량 슬라이더로 단락 규모가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봐요.
변전소의 역할과 구성
🔍 변전소가 하는 일
①전압 변환: 송전(154kV→345kV) 또는 배전(22.9kV→380/220V)으로 변환
②전력 분배: 여러 회선(피더)으로 전력을 나누어 공급
③계통 보호: 차단기·보호계전기로 고장 구간을 신속히 분리
④전력 품질: 조상설비로 역률 개선, 전압 안정화
💡 변전소 주요 기기
①변압기: 전압 승압/강압의 핵심 기기
②차단기(CB): 부하전류·고장전류 차단
③단로기(DS): 무부하 시 회로 개폐 (보수용)
④계기용변성기: PT(전압측정), CT(전류측정) → 보호·계측용
모선 방식별 특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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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단모선 / 1: 이중모선 / 2: 링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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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모선·이중모선·링버스 모선 방식별 구조와 CB·DS 배치 비교 다이어그램
🔑 모선 방식 비교 핵심
①단모선: 가장 단순·저렴, 모선 고장 시 전정전 → 소규모 변전소
②이중모선: 모선 절체 가능, 무정전 보수 → 대규모 변전소 표준
③링버스: CB 수 = 회선 수(경제적), CB 1개 고장 시 1회선만 정전
④1½CB(Breaker-and-a-half): 신뢰도 최고, CB 수 = 1.5×회선수 → 초고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