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송전선은 대략 50~60km 이하에서 정전용량을 무시하고 직렬 R+jX만으로 모델링해요. 수전단 전류와 역률에 따라 전압강하·전압변동률이 정해지고 페이저로 관계를 읽어요. 가장 단순한 송전 등가라 중·장거리의 기준점이 돼요. I·cosφ·R·X 슬라이더를 바꿔 강하율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봐요.
단거리 선로의 특징
🔍 언제 단거리로 취급하는가
①선로 길이 약 50~60km 이하 → 정전용량(C) 무시 가능
②등가회로: 직렬 임피던스 Z = R + jX 만으로 표현
③송전단 전압 Vs = Vr + I·Z (벡터합)
④가장 단순하지만 전압강하·전압변동률 계산의 기본
등가회로와 페이저도 탐색
100 A
0.85
5 Ω
15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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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류·역률·R·X 변화에 따른 단거리 송전선로 등가회로와 페이저도 시각화
🔑 핵심 관찰
①역률↓(φ↑) → 전압강하 ↑ → 역률이 나쁠수록 전압 품질 악화
②X > R (고압선): Xsinφ 항이 지배적 → 무효전력이 전압강하의 주원인
③진상부하(cosφ leading): 전압강하가 작아지거나 음이 될 수도 있음
전압강하율과 전압변동률
전압강하 근사식
e = √3 I(R cosφ + X sinφ) [V]
3상 기준, 지상부하: 핵심되는 근사 공식
전압강하 (전력 기준)
e = PVr(R + X tanφ) [V]
P: 송전전력[W], Vr: 수전단 전압[V]. 전력과 전압으로 직접 계산 시 사용
전압변동률
ε = eVr × 100 [%]
무부하 시 Vs → 부하 시 Vr로 변할 때의 변동 비율
%임피던스 강하
%Z = p·cosφ + q·sinφ
p = %R = IR/V×100, q = %X = IX/V×100
💡 실기 계산 포인트
①"R=3Ω, X=4Ω, I=200A, cosφ=0.8일 때 3상 전압강하?" → e = √3×200(3×0.8+4×0.6) = √3×960 ≒ 1,663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