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너지 · 녹색건축 · 지능형건축물 인증은 시험에 함께 나오는 일이 많다. 셋 다 지속가능한 건축을 노리지만 재는 지표와 등급 이름이 달라서, 설비 키워드를 기준으로 갈라 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그림의 세 기둥은 세 인증이고, 위쪽에 고른 비교 축의 내용이, 아래 막대에 등급 수가 나온다. 비교 축 버튼으로 무엇을 견줄지, 인증 버튼으로 어느 기둥을 밝힐지 고르면 그림 아래 상자에 그 칸의 내용이 적혀요.
세 인증을 한 표에
에너지 · 환경 · 스마트 운영은 모두 지속가능한 건축을 받치지만, 인증마다 재는 지표와 등급 이름이 다르다. 시험은 자립률 · 여러 분야 총점 · 시스템통합을 섞어서 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