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이 나면 건물 설비는 즉시 전원을 나눠 받아야 해요. UPS는 무순단, 축전지는 단시간 DC·비상등, 발전기는 장시간 대용량을 맡아요. 이 화면 버튼은 상용·UPS·축전지·발전기 네 경로만 따라가요. 태양광·연료전지는 연계·역조류 개념으로만 남겨 둬요. 시나리오 버튼으로 절체 흐름과 유지 부하가 보여요.
왜 예비전원이 필요한가
🔋 건축 설비 관점
①소방·피난·승강기·배수펌프는 정전 중에도 동작해야 한다
②IT·제어·통신은 순단 없이 UPS·축전지로 지탱한다
③발전기 기동·ATS 절체에 수 초~수십 초가 걸린다
④신전원(태양광·연료전지)은 이 절체 위젯 밖. 연계 시 역조류·보호 협조가 핵심
정전 시나리오 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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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 → UPS/축전지/발전기 절체와 부하 유지
💡 관찰
①현재: 상용 정상 · 유지 축: 한전 공급
②정전 직후: UPS·축전지가 먼저 버틴다
③발전기 동기 후 ATS가 대용량 비상부하를 넘긴다
④부하 우선순위(소방 > 피난 > 설비)를 도면에 명시
용량 골격
발전기 용량 개념
Sgen = Σ Pempf × η
비상부하 합 / (역률×효율·여유). 교육 예: 80 kW /(0.8×0.9) ≈ 111 kVA
UPS 용량 개념
SUPS ≈ PITpfUPS
무정전 대상 부하 기준 [kVA]
축전지 용량 감각
C = I × t × k
전류×시간×보정(온도·수명) [Ah]. 교육 예: 20 A × 1 h × 1.25 = 25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