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원은 냉온수와 증기를 어디서 만드느냐의 문제로, 기계실에서 한꺼번에 만드는 중앙, 실이나 존마다 만드는 개별, 지역 플랜트에서 받아 쓰는 지역 방식 세 갈래가 기본이다. 효율 · 초기 비용 · 유지관리 · 확장성과 함께 건물 용도와 운영 시간이 선정 기준이 되며, 한 용도에 정답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림은 고른 열원의 위치와 건물 층마다 열이 공급되는 경로를 그리고, 고른 용도와 잘 맞는 편인지 표시해요. 열원 버튼과 용도 버튼을 바꿔 누르면 공급 경로와 판정 글이 바뀌어요.
열원을 세 갈래로
🔥 열원 방식
①중앙은 기계실의 냉동기 · 보일러로 한꺼번에 만들어 보낸다
②개별은 실 · 존마다 히트펌프 · 보일러 등으로 나눠 만든다
③지역은 지역냉난방 플랜트에서 열매를 받아 써요
④효율 · 초기 비용 · 유지관리 · 확장성이 선정 기준이다
열원과 용도 짝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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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원 위치와 건물 층별 공급 경로 개념도
💡 관찰
①선택: 중앙(기계실에서 한꺼번에 생산) × 사무소
②자주 보는 짝일 뿐 유일한 정답이 아니다
③지역 방식은 현장 열원을 줄이지만 요금과 외부 공급에 기대게 된다. 병원처럼 24시간 운전하는 건물은 공급이 끊길 때의 대비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