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방식은 열과 습기를 무엇으로 실내까지 나르느냐에 따라 전공기 · 공기수 · 전수 · 냉매 네 갈래로 나뉜다. 기계실에서 각 존으로 가는 것이 공기인지, 공기와 물인지, 물인지, 냉매인지를 보면 이름이 바로 붙는다. 그림 왼쪽은 기계실(또는 실외기)이고, 오른쪽 존 상자들로 고른 방식의 매질이 선 색깔과 이름표로 이어진다. 방식 버튼은 선 색깔과 존 이름표를, 존 수 슬라이더는 존 상자의 개수를 바꾼다.
나르는 매질이 이름을 정한다
공기조화방식은 개요와 방식 분류를 나란히 다룬다. 전공기는 처리한 공기를 덕트로 보내고, 전수는 냉온수를, 냉매 방식은 냉매관을 실내까지 끌고 간다. 공기수는 그 둘을 구역마다 섞어 쓰는 중간형이다.
👀 네 갈래를 한 줄로
①전공기: 열·습도·청정도를 공기로 일괄 처리, 외기·필터 제어가 쉽다
②공기수: 1차 공기에 존 코일(물)을 더해 개별 부하는 물로 맞춘다
③전수: 팬코일·복사패널처럼 물이 실내를 담당하고 환기는 따로 깐다
④냉매: 멀티·패키지처럼 냉매가 실내 열교환기까지 간다
방식 버튼으로 계통을 바꾼다
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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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기=덕트. 공기수=공기+냉온수. 전수=코일. 냉매=실내기.
기계실에서 존으로 가는 매질 · 방식 버튼이 선 색깔과 존 이름표를 바꾼다
💡 지금 고른 방식
①이름: 전공기
②나르는 것: 공기만으로 열·습도를 나른다
③존이 늘면 개별 제어는 좋아지고 배관 · 덕트 가닥은 늘어난다
④병원처럼 외기 · 실압이 먼저면 전공기가 후보가 된다
식 대신 비교로 고른다
공조 방식 비교
공조 방식 비교
방식
반송 매체
개별 제어
외기·청정도
전공기
공기
존 댐퍼·VAV
한 곳에서 처리
공기수
공기+물
존 코일
1차 공기에서 처리
전수
냉온수
실내기 수량
환기 별도
냉매
냉매
실내기마다
환기 별도
방식 선택의 자리
목적 → 반송 매체 → 존 제어
부하 · 외기 · 개별성 순으로 따져 방식을 고르고, 정해진 숫자 식은 없다
지금 존 수
3 존
중앙 처리 비중이 크다
개요와 방식을 섞지 않는다
📏 시험이 갈라 묻는 자리
①개요는 중앙식·개별식·패키지처럼 규모와 위치를 묻고, 방식은 매질을 묻는다
②전공기라고 물이 없는 것은 아니고, 열원 배관은 기계실에 있다
③전수 방식은 환기를 따로 갖춰야 공조가 되고, 외기 처리는 별도 항목이다
④냉매 방식은 뒤에 나올 열원기기(히트펌프)와 맞물린다
시험 포인트와 기출 유형
🎯 시험 포인트
①공기조화방식의 개요 / 공기조화방식(전공기 · 공기수 · 전수 · 냉매)
②이름은 열 · 습도를 나르는 매질로 붙인다
③전공기=외기·필터 일괄, 전수·냉매=환기 별도
④존이 많고 개별 제어가 필요하면 공기수·전수·냉매 쪽이 후보
📝 대표 기출유형
①[기출유형] 전공기 방식의 특징은? (답: 처리 공기로 열·습도·청정도를 한꺼번에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