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일을 통과하는 공기 일부가 전열면에 닿지 않고 지나갑니다. 그 비율을 바이패스 팩터라고 부릅니다. 출제기준이 상태변화에 혼합과 현열비·바이패스 팩터를 같은 항에 묶어 두었습니다. 장치노점과 출구상태의 관계식은 출제기준과 기존 지면에 숫자 식 없이 개념만 있으므로, 여기서는 정의만 남깁니다.
📏 세 개념을 한 선도에
①혼합점: 외기·환기 직선의 내분점
②SHF선: 혼합점(또는 실내점)에서 코일 출구로 가는 과정선의 기울기
③바이패스 팩터: 코일을 접촉하지 않고 빠져나가는 공기 비율
④SHF = 1 이면 현열만, 과정선은 수평에 가깝다
시험 포인트와 기출 유형
🎯 시험 포인트
①혼합점은 선도에서 두 상태점의 직선 위
②Tm, wm은 건공기 질량 가중 평균 (기존 실기 지면과 동일)
③SHF = qs / (qs + qL), 과정선 기울기를 정한다
④바이패스 팩터 = 코일 미접촉 공기 비율 (관계식은 판정대기)
📝 대표 기출유형
①[기출유형] 외기와 환기의 혼합점은 선도에서 어디에 있나? (답: 두 점을 잇는 직선 위, 질량비로 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