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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냉동기계기사 에너지관리 · 가습과 감습 장치

Humidifiers and Dehumidifiers

가습은 공기의 절대습도를 올리고, 감습은 내린다. 증기가습은 수증기와 함께 열도 넣어 건구온도가 거의 그대로이고, 수분무나 기화식은 물이 증발하면서 공기의 열을 써서 건구온도가 내려간다. 감습은 대개 표면이 노점보다 차가운 냉각코일에서 결로로 일어난다. 그림은 습공기 선도의 한 조각으로, 장치 버튼을 바꾸면 가습 전 점에서 뻗는 경로의 방향이 바뀌고 가습량 슬라이더는 그 길이를 바꾼다.

습도를 올리는 세 길

습공기 상태변화에서 본 가습과 감습이 여기서 장치가 된다. 증기가습은 건구온도를 거의 그대로 두고 절대습도만 올리며, 수분무와 기화식은 물이 증발하면서 공기를 식힌다. 감습은 냉각코일 표면이 공기의 노점보다 낮을 때 결로로 일어난다.

👀 장치마다 다른 경로
①증기: 거의 세로로, 절대습도만 오른다
②수분무 · 기화: 습구온도선을 따라 왼쪽 위로, 건구온도가 내려간다
③감습: 냉각코일 결로, 또는 흡착 · 흡수식 감습기
④가습량 = 공기 질량유량 × 절대습도 차

장치를 바꾸면 꺾이는 경로

50 %
💡 지금 경로
①증기가습: 절대습도만 오르고 건구온도는 거의 그대로
②가습량 슬라이더는 경로의 길이를 바꾼다
③수분무와 기화식은 둘 다 단열 가습이라 그림에서 같은 습구선을 따라간다
④겨울에 난방코일 뒤에서 가습하는 것은 데운 공기의 상대습도가 떨어지기 때문

가습량 식

가습량
mw = m (w2 - w1)
공기 질량유량 × 절대습도 차
감습(냉각코일)
표면온도 < 노점
코일 표면이 노점보다 차가우면 결로로 수분이 빠진다

증기와 분무 가르기

📏 헷갈리기 쉬운 자리
①증기가습은 등온 가습에 가깝고, 단열 가습은 수분무 · 기화식이다
②수분무 · 기화가 습구선 쪽으로 가는 것은 물이 증발하며 공기의 열을 쓰기 때문
③흡착식 감습은 냉각 없이 수분을 빼므로 건구온도가 오히려 올라간다
④같은 가습량이면 건구온도가 내려가는 수분무 · 기화식이 상대습도를 더 많이 올린다

시험 포인트와 기출 유형

🎯 시험 포인트
①가습은 절대습도를 올리고 감습은 내린다
②증기 ≈ 등온 가습, 수분무 · 기화 ≈ 습구선 방향(단열)
③감습의 대표는 냉각코일 결로
④가습량 = m(w₂ − w₁)
📝 대표 기출유형
①[기출유형] 증기가습의 선도 경로는? (답: 절대습도는 오르고 건구는 거의 유지)
②[기출유형] 수분무 가습 때 건구온도는? (답: 증발하며 내려간다)
③[기출유형] 일반 공조에서 감습의 주된 장치는? (답: 냉각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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