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위원소는 양성자 수는 같아 같은 원소이지만 중성자 수가 달라 질량수가 달라요.
자연에는 동위원소가 일정 비율로 섞여 있고, 평균 원자량은 각 질량수를 존재비로 가중평균한 값이에요.
존재비가 큰 동위원소 쪽으로 평균이 치우치므로 단순 중간값이 아니에요.
이 페이지에서는 존재비 슬라이더를 움직여 평균 원자량이 어떻게 바뀌는지 직접 확인해 봐요.
같은 원소인데 무게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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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동위원소(질량수 35·37)의 존재비를 바꿀 때 평균 원자량이 가중평균으로 정해지는 모습
75 %
👀 눈으로 보자
①동위원소는 양성자 수가 같아 같은 원소이지만 중성자 수가 달라 질량수가 다르다
②자연에는 동위원소가 일정 비율로 섞여 있다
③평균 원자량은 각 질량수를 존재비로 가중평균한 값이다
동위원소란
동위원소
양성자 수 같음, 중성자 수 다름 ⇒ 질량수 다름
화학적 성질은 같고(전자 배치 동일) 질량만 다르다
평균 원자량
평균 = Σ (질량수 × 존재비)
존재비는 소수(합 1) 또는 백분율(합 100%)로 가중평균
가중평균의 직관
⚖️ 많은 쪽으로 치우친다
①평균 원자량은 두 질량수의 단순 중간이 아니다
②존재비가 큰 동위원소 쪽으로 값이 치우친다
③그래서 염소의 평균 원자량(35.5)은 35에 더 가깝다
직접 구해 보자
예제 1
³⁵Cl이 75%, ³⁷Cl이 25% 존재할 때 염소의 평균 원자량을 구하시오.
1
각 질량수에 존재비(소수)를 곱해 더한다.
35 × 0.75 + 37 × 0.25
2
계산한다.
= 26.25 + 9.25 = 35.5
▸ 35.5
존재비가 큰 35 쪽으로 평균이 치우쳐 35.5가 된다.
예제 2
어떤 원소의 동위원소가 질량수 10(20%), 질량수 11(80%)로 존재할 때 평균 원자량을 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