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うだ・みたいだ
규칙보통형 + ようだ(=회화체 みたいだ): 근거에 바탕한 추측("~인 것 같다")이나 비유("~같다")를 나타낸다.
호기심
"누가 온 것 같다(흔적을 보니)"처럼 직접 본 단서로 추측할 때 일본어는 무엇을 쓸까? そうだ·らしい와 어떻게 다를까?
직관
ようだ는 화자가 직접 잡은 단서로 내리는 "내 판단"의 추측이다. 오감으로 확인한 근거가 바탕. 비유로도 쓰여 "마치 ~같다"(まるで夢のようだ). 회화에서는 みたいだ가 같은 뜻으로 더 가볍게 쓰인다.
시각화
降る → 降るようだ(오는 것 같다). 회화체로는 降るみたいだ. 명사는 の가 들어간다(学生のようだ↔学生みたいだ).
降る사전형 (보통형)
본질
보통형 + ようだ(降るようだ). 명사·な형용사는 ~のようだ·~なようだ, 회화체 みたいだ는 명사에 바로 붙는다(学生みたいだ). 근거가 직접 관찰이면 ようだ, 전해 들은 정보면 らしい·そうだ(전문). ように(부사)·ような(관형)로 활용한다.
예문
誰か来たようだ。靴がぬれている。
누가 온 것 같다. 신발이 젖어 있다.
彼は疲れているみたいだ。
그는 피곤한 것 같다.
まるで夢のようだ。
마치 꿈 같다.
미니 퀴즈
"불이 꺼져 있다. 아무도 없는 것 같다(직접 관찰)"에 알맞은 것은? (い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