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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ある

규칙타동사 て형 + ある: 누군가 해 놓은 결과 상태("~해져 있다")를 나타낸다.

호기심

"창문이 열려 있다"를 "누군가 일부러 열어 둔 상태"로 말하려면? 自動詞 ている과는 어떻게 다를까?

직관

てある는 "누군가의 의도가 남긴 결과"에 초점을 둔다. 타동사를 쓰지만 행위자는 숨기고, 그 결과 상태만 ある(있다)로 제시한다. 自動詞 + ている(저절로 그런 상태)과 짝을 이룬다.

시각화

置く(놓다) → 置いて(て형) → 置いてある(놓여 있다). 타동사가 て형을 거쳐 결과 상태가 된다.

置く사전형 (놓다)

본질

타동사 て형 + ある(置いてある·書いてある). 목적어는 보통 が로 표시한다(メモが書いてある). 自動詞 ている(ドアが開いている: 그냥 열려 있다)와 대비: てある는 "누가 해 둔" 함의. 준비의 ておく와도 연결된다(예약してある).

예문

壁にカレンダーが貼ってあります。
벽에 달력이 붙여져 있습니다.
冷蔵庫に飲み物が入れてある。
냉장고에 음료가 넣어져 있다.
ホテルはもう予約してあります。
호텔은 이미 예약해 두었습니다.

미니 퀴즈

"메모가 써 있다(누군가 써 둔 상태)"에 알맞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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