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くれる・あげる・もらう
규칙동사 て형 + あげる/くれる/もらう: 동작을 누가 누구를 위해 하는지(은혜의 방향)를 나타낸다.
호기심
"친구가 도와줬다"와 "내가 도와줬다"는 방향이 반대다. 일본어는 이 은혜의 방향을 어떻게 표시할까?
직관
수수동사가 화살표 역할을 한다. あげる는 내(또는 우리)에게서 밖으로 주는 방향, くれる는 밖에서 나에게로 오는 방향, もらう는 내가 은혜를 받는 방향. て형에 붙으면 "그 동작을 ~해 주다/받다"가 된다.
시각화
教える(가르치다) → 教えて(て형) → 教えてくれる(가르쳐 주다). あげる·もらう로 바꾸면 방향이 달라진다.
教える사전형 (가르치다)
본질
てあげる(내가 남에게 해 줌, 윗사람에겐 실례될 수 있음), てくれる(남이 나에게 해 줌), てもらう(내가 ~해 받음, 주는 이는 に). 높임형은 てくださる·ていただく·てさしあげる. 방향과 주어·조사(が·に)를 함께 본다.
예문
友達が宿題を手伝ってくれました。
친구가 숙제를 도와주었습니다.
私は弟に本を読んであげた。
나는 동생에게 책을 읽어 주었다.
先生に文法を教えてもらいました。
선생님께 문법을 배웠습니다 (가르쳐 받았습니다).
미니 퀴즈
"친구가 (나에게) 사진을 보내 주었다"에 알맞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