存现句 (有/是)
규칙장소 + 有/是 + 사물: 어떤 장소에 무엇이 존재함을 나타낼 때 장소를 문장 앞에 둔다.
호기심
영어는 "A book is on the desk"처럼 사물을 앞에 둔다. 중국어로 "책상 위에 책이 있다"는 어순이 어떻게 다를까?
직관
존현문은 무대(장소)를 먼저 깔고, 그 위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 준다. 새로 등장하는 불특정한 사물은 뒤에 둔다. 카메라가 장소를 비춘 뒤 사물을 발견하는 흐름.
시각화
특정 사물의 [书][在][桌子上]을, 존재 도입의 [桌子上][有][一本书]으로 재배열한다. 장소가 앞으로, 有가 새 사물을 도입.
특정 사물 (사물이 앞 · 在)
书존재 대상在존재 동사 (有/是)桌子上장소
존현문 (장소가 앞 · 有)
桌子上장소有존재 동사 (有/是)一本书존재 대상
본질
장소 + 有/是/동사着 + 사물. 有는 단순 존재, 是는 "그 자리를 채운 것"(특정), 동사着는 상태로 존재(墙上挂着画). 존재하는 사물은 보통 불특정(一本书). 在(특정 사물이 어디 있다)과 방향이 반대다.
예문
桌子上有一本书。
책상 위에 책 한 권이 있다.
前面是一家银行。
앞쪽은 은행이다.
教室里坐着很多学生。
교실 안에 많은 학생이 앉아 있다.
미니 퀴즈
"문 앞에 차 한 대가 있다"의 올바른 어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