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ications of Geometric Series
앞에서 배운 무한등비급수 공식이 실제로 어디에 숨어 있는지 만나는 시간이에요. 0.777처럼 끝없이 반복되는 순환소수도, 중점을 이어 점점 작아지는 도형들의 넓이 합도 결국 첫째항과 공비만 찾으면 되는 등비급수예요. 특히 정사각형의 절반을 칠하고 남은 곳의 절반을 또 칠하기를 무한히 반복하면, 조각들이 정확히 정사각형 하나를 채워 합이 1이 돼요. 색칠한 조각 수를 늘려 넓이의 합 Sₖ가 1에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을 확인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