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변화는 크게 물리 변화와 화학 변화로 나눌 수 있어요.
종이를 접거나 물이 어는 것처럼 모양이나 상태만 바뀌고 물질 자체는 그대로인 것이 물리 변화예요.
반면 나무가 타거나 철이 녹스는 것처럼 완전히 다른 새로운 물질로 바뀌는 것은 화학 변화예요.
이 페이지에서는 여러 변화를 살펴보며 물리 변화인지 화학 변화인지 직접 구분해 봐요.
변화에는 두 종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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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변화(얼음→물)와 화학적 변화(종이→재) 비교
💡 물리적 변화란?
①모양이나 상태만 바뀌고 물질은 그대로예요
②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지만, 둘 다 H₂O예요
③종이를 찢어도 여전히 종이예요
④설탕을 물에 녹여도 설탕은 그대로예요
물리적 변화 vs 화학적 변화
변화 비교
Chart물리적 변화 vs 화학적 변화
구분
물리적 변화
화학적 변화
물질의 성질
변하지 않음
완전히 달라짐
되돌리기
가능 (물→얼음)
불가능 (재→종이 ✕)
새 물질 생성
없음
있음
예시 1
얼음이 녹음
종이가 탐
예시 2
설탕이 물에 녹음
쇠가 녹슬음
예시 3
종이를 찢음
달걀을 익힘
생활 속 변화 찾기
🏠 우리 주변의 물리적 변화
①빨래가 마름 (물 → 수증기)
②유리창에 김이 서림 (수증기 → 물)
③소금을 물에 녹임
④구슬을 깨뜨림
⑤모양이나 상태만 바뀌고 물질은 같아요
🔥 우리 주변의 화학적 변화
①음식이 상함 (세균에 의한 분해)
②철이 녹슬음 (철 + 산소 → 산화철)
③촛불이 타면서 줄어듦
④떡을 구우면 노릇해짐
⑤원래 물질과 다른 새 물질이 생겨요
총정리
물리적 변화
모양·상태만 변화 → 물질의 성질은 그대로
되돌릴 수 있어요 (얼음 ↔ 물 ↔ 수증기)
화학적 변화
물질 자체가 변화 → 새로운 물질 생성
되돌릴 수 없어요 (종이→재, 쇠→녹)
🎯 핵심 포인트
①물리적 변화: 모양이나 상태만 바뀜 (물질 그대로)
②화학적 변화: 물질 자체가 다른 물질로 바뀜
③물리적 변화는 되돌릴 수 있어요
④화학적 변화는 되돌릴 수 없어요
⑤판단 기준: "새로운 물질이 생겼는가?"
예제와 단원평가
예제 1
얼음이 녹아 물이 되는 것은 물리적 변화인가 화학적 변화인가? 그 이유는?
1
얼음과 물은 모두 같은 물질(H₂O)이고, 모양·상태만 바뀐다.
2
새로운 물질이 생기지 않고 되돌릴 수 있으므로 물리적 변화다.
▸ 물리적 변화 (얼음·물 모두 H₂O, 새 물질 없음)
물리적 변화는 모양이나 상태만 바뀌고 물질은 그대로다. 얼음 ↔ 물 ↔ 수증기.
예제 2
종이를 태우면 재와 이산화탄소가 생기고 다시 종이로 되돌릴 수 없다. 이것은 무슨 변화이며 판단 기준은?
1
종이가 타면서 원래 없던 새로운 물질(재, 이산화탄소)이 생긴다.
2
새 물질이 생기고 되돌릴 수 없으므로 화학적 변화다.
▸ 화학적 변화 / 기준: 새로운 물질이 생겼는가
판단 기준은 새로운 물질이 생겼는가이다. 화학적 변화는 되돌릴 수 없다.
단원평가 유형
물질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설탕이 물에 녹는 것은 화학적 변화다
②종이가 타서 재가 되는 것은 화학적 변화다
③물리적 변화는 되돌릴 수 없다
④화학적 변화에서는 새로운 물질이 생기지 않는다
⑤철이 녹스는 것은 물리적 변화다
▸ ② 종이가 타서 재가 되는 것은 화학적 변화다
1
종이가 타면 재와 이산화탄소라는 새 물질이 생기므로 화학적 변화다.
2
설탕이 녹는 것은 물리적 변화이고(①), 물리적 변화는 되돌릴 수 있으며(③), 화학적 변화는 새 물질이 생기고(④), 철이 녹스는 것은 화학적 변화다(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