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물은 사라지지 않고 하늘과 땅을 돌고 돌아요.
태양이 바다를 데우면 물이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증발), 높이 올라간 수증기는 차가워져 구름이 돼요(응결).
구름에서 비나 눈이 내리면 그 물은 강을 따라 흘러 다시 바다로 돌아가고, 이 과정이 끊임없이 되풀이돼요.
이 페이지의 움직이는 그림으로 태양, 바다, 구름, 비, 강을 따라 물이 어떻게 순환하는지 살펴봐요.
물은 돌고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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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순환: 증발, 구름, 비, 강을 따라 다시 바다로
💧 물의 여행
①태양이 바다를 데우면 물이 수증기가 돼요 (증발)
②수증기가 하늘 높이 올라가 차가워지면 구름이 돼요 (응결)
③구름에서 비나 눈이 내려요 (강수)
④빗물은 강을 따라 다시 바다로 흘러가요
물의 세 가지 상태
🧊 물의 변신
①고체(얼음): 차가우면 물이 얼어요 (0°C 이하)
②액체(물): 보통 상태의 물이에요
③기체(수증기): 뜨거우면 물이 증발해요 (100°C)
④물은 온도에 따라 상태가 바뀌어요
총정리
물의 순환
바다 → 증발 → 구름 → 비/눈 → 강 → 바다
물은 끊임없이 순환하며 지구를 돌아요
물의 상태 변화
얼음(고체) ↔ 물(액체) ↔ 수증기(기체)
온도에 따라 물의 상태가 바뀌어요
🎯 핵심 포인트
①물의 순환: 증발→응결→강수→유출→다시 증발
②태양 에너지가 물의 순환을 일으켜요
③물은 고체·액체·기체로 상태가 변해요
④지구의 물은 새로 만들어지지 않고 순환해요
⑤물의 순환 덕분에 비가 오고 강이 흘러요
예제와 단원평가
예제 1
바닷물이 태양열에 데워져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과정을 무엇이라고 하나?
1
태양이 바다를 데우면 물이 수증기로 변해 공기 중으로 올라간다.
2
이렇게 물이 수증기로 변하는 것을 증발이라고 한다.
▸ 증발
물의 순환은 증발 → 응결(구름) → 비/눈 → 강 → 바다로 이어진다.
예제 2
하늘로 올라간 수증기가 차가워져 작은 물방울로 모여 구름이 되는 과정은 무엇인가?
1
수증기가 하늘 높이 올라가면 온도가 낮아진다.
2
차가워진 수증기가 작은 물방울로 변해 모이면 구름이 되는데, 이를 응결이라고 한다.
▸ 응결
수증기가 식어 물방울이 되는 것이 응결이고, 구름과 비의 시작이다.
단원평가 유형
물의 순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증발은 수증기가 물로 변하는 것이다
②물은 순환하면서 상태가 바뀐다
③지구의 물은 순환하면서 점점 새로 만들어진다
④물의 순환에는 태양 에너지가 필요 없다
⑤구름은 물이 얼어서 생긴 고체다
▸ ② 물은 순환하면서 상태가 바뀐다
1
물은 증발·응결·강수를 거치며 기체·액체 등으로 상태를 바꾸면서 순환한다.
2
증발은 물이 수증기로 변하는 것이고(①), 지구의 물은 새로 만들어지지 않고 순환하며(③), 순환은 태양 에너지로 일어나고(④), 구름은 작은 물방울이 모인 것이다(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