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물질이 섞여 있는 것을 혼합물이라고 하는데, 알갱이 크기나 성질의 차이를 이용하면 다시 나눌 수 있어요.
모래와 물은 거름종이로 거르고, 철가루는 자석으로 골라내며, 소금물은 물을 증발시켜 소금만 남겨요.
어떤 성질이 다른지 먼저 살펴보고 알맞은 방법을 고르는 것이 분리의 열쇠예요.
이 페이지에서는 버튼을 눌러 거르기, 증발, 자석 세 가지 분리 방법을 직접 하나씩 살펴봐요.
혼합물을 어떻게 나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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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물 분리 방법: 거르기, 증발, 자석
🔬 거르기
①크기 차이로 분리
②예시: 모래 + 물 → 거름종이
③물질의 성질 차이를 이용해요
④한 가지 방법으로 안 되면 여러 방법을 써요
왜 분리할 수 있을까?
💡 물질의 성질 차이
①크기가 다르면 → 거르기 (체, 거름종이)
②끓는점이 다르면 → 증발, 끓이기
③자석에 붙는지 다르면 → 자석
④무거운 정도가 다르면 → 가라앉히기
⑤각 물질의 고유한 성질을 이용하는 거예요
총정리
혼합물 분리 원리
물질의 성질 차이 → 분리 방법 결정
크기, 녹는 성질, 자성 등 차이를 이용해요
3가지 대표 분리법
거르기(크기) / 증발(끓는점) / 자석(자성)
어떤 성질이 다른지 먼저 파악해야 해요
🎯 핵심 포인트
①혼합물: 두 가지 이상 물질이 섞인 것
②거르기: 크기 차이 이용 (모래+물)
③증발: 끓는점 차이 이용 (소금물)
④자석: 자성 차이 이용 (철가루+모래)
⑤일상에서도 혼합물 분리를 많이 사용해요
예제와 단원평가
예제 1
모래와 물이 섞인 혼합물에서 모래를 골라내려면 어떻게 할까?
1
모래 알갱이는 크고 물은 작은 알갱이여서 크기가 다르다.
2
거름종이로 거르면 물은 빠져나가고 모래는 거름종이에 걸린다.
▸ 거름종이로 거른다 (크기 차이 이용)
알갱이 크기가 다르면 거르기로 분리한다.
예제 2
철가루와 소금이 섞여 있다. 철가루만 골라내려면 어떤 도구를 쓸까?
1
철가루는 자석에 붙지만 소금은 붙지 않는다(자성 차이).
2
자석을 대면 철가루만 자석에 붙어 분리된다.
▸ 자석 (자성 차이 이용)
자석에 붙는 성질의 차이로 철가루를 분리한다.
단원평가 유형
혼합물의 분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거르기는 끓는점 차이를 이용한다
②자석은 철처럼 자석에 붙는 물질을 분리한다
③소금물의 소금은 거름종이로 걸러진다
④혼합물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분리한다
⑤증발은 알갱이 크기 차이를 이용한다
▸ ② 자석은 철처럼 자석에 붙는 물질을 분리한다
1
철은 자석에 붙는 성질이 있어, 자석으로 철 같은 물질을 분리할 수 있다.
2
거르기는 크기 차이를(①), 증발은 끓는점 차이를 이용하고(⑤), 소금은 물에 녹아 거름종이로 안 걸러지며(③), 혼합물은 여러 방법을 함께 쓸 수 있다(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