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은 오랜 시간 동안 바위가 잘게 부서지고 생물이 썩어 섞이면서 만들어져요.
손으로 만져 보면 알갱이 크기가 다른데, 굵은 모래흙은 물이 잘 빠지고 고운 진흙은 물을 오래 머금어요.
흙마다 물 빠짐과 알갱이가 달라서 잘 자라는 식물도 달라요.
이 페이지에서는 여러 흙을 살펴보며 알갱이 크기와 물 빠짐이 어떻게 다른지 직접 확인해 봐요.
흙은 어떻게 생겼을까?
🔬 흙을 자세히 보면
①흙은 돌이 아주 작게 부서진 것이에요
②돌 알갱이 + 생물이 분해된 것 = 흙
③색깔, 알갱이 크기, 촉감이 장소마다 달라요
④흙 속에는 작은 생물도 살고 있어요
흙의 층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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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의 단면: 위에서 아래로 여러 층이 있어요
🏔️ 흙의 층
①맨 위: 낙엽과 풀이 쌓여 있어요
②겉흙(부식토): 양분이 많아 식물이 잘 자라요
③속흙: 점토와 광물이 많아요
④자갈층: 돌과 자갈이 섞여 있어요
⑤맨 아래: 단단한 바위(기반암)가 있어요
운동장 흙과 화단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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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흙과 화단 흙의 차이 비교
🌿 두 흙의 차이
①운동장 흙: 알갱이 굵고, 밝은 색, 물 잘 빠짐
②화단 흙: 알갱이 곱고, 어두운 색, 물 잘 머금음
③화단 흙에 부식물(죽은 생물)이 많아서 어두워요
④식물은 화단 흙에서 더 잘 자라요
총정리
흙이 만들어지는 과정
바위 → 돌 → 모래 → 흙
비바람, 온도 변화, 식물 뿌리가 바위를 부셔요
좋은 흙의 조건
작은 알갱이 + 부식물 + 적당한 수분
화단 흙처럼 양분과 물을 머금은 흙
흙의 역할
식물의 뿌리 지탱 + 양분·물 공급
흙이 없으면 식물이 자랄 수 없어요
🎯 핵심 포인트
①흙은 바위가 부서져서 만들어져요
②장소마다 흙의 색, 알갱이, 촉감이 달라요
③화단 흙이 운동장 흙보다 식물에 좋아요
④흙 속에는 양분과 작은 생물이 있어요
⑤흙은 식물에게 꼭 필요해요
예제와 단원평가
예제 1
단단한 바위는 어떻게 작은 흙이 될까?
1
바위는 비바람과 온도 변화, 식물 뿌리 등에 의해 조금씩 부서진다.
2
바위가 돌과 모래로 잘게 부서지고 더 작아지면 흙이 된다.
▸ 바위가 오랜 시간 부서져서 (바위 → 돌 → 모래 → 흙)
흙은 바위가 잘게 부서져 만들어진다.
예제 2
운동장 흙과 화단 흙 중에서 식물이 더 잘 자라는 흙은 무엇이며 그 까닭은?
1
화단 흙은 알갱이가 곱고 물을 잘 머금으며, 죽은 생물이 분해된 부식물이 많아 양분이 풍부하다.
2
운동장 흙은 알갱이가 굵어 물이 잘 빠지고 양분이 적다. 그래서 화단 흙에서 식물이 더 잘 자란다.
▸ 화단 흙 (양분이 많고 물을 잘 머금음)
부식물이 많고 물을 머금는 화단 흙이 식물에게 더 좋다.
단원평가 유형
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흙은 처음부터 흙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②흙은 바위가 부서져서 만들어진다
③운동장 흙은 화단 흙보다 양분이 많다
④화단 흙은 물이 잘 빠져 식물이 잘 안 자란다
⑤흙의 색과 알갱이는 어디서나 똑같다
▸ ② 흙은 바위가 부서져서 만들어진다
1
흙은 바위가 비바람 등으로 오랜 시간 잘게 부서져서 만들어진다.
2
흙은 바위에서 생기고(①), 양분은 화단 흙이 더 많으며(③), 화단 흙은 물을 머금어 식물이 잘 자라고(④), 흙은 장소마다 색·알갱이가 다르다(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