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ler Automatic Control Operation
보일러 자동제어는 연소(ACC) · 급수(FWC) · 증기온도(STC) 세 갈래로, 모두 부하라는 같은 입력에 따라 함께 움직인다. 그중 급수제어는 드럼 수위를 지키는데, 부하가 갑자기 늘면 수면이 순간 부풀고(스웰) 줄면 가라앉아(슈링크) 수위만 보는 제어가 거꾸로 움직이기 쉽다. 그림은 증기 부하를 한 번에 올렸을 때 1 · 2 · 3요소식 급수제어의 드럼 수위가 어떻게 흔들리다 돌아오는지 세 곡선으로 견줘요. 부하 스텝 크기 슬라이더를 옮기면 세 곡선과 최대 편차, 5% 안으로 들어오기까지의 스텝 수가 다시 계산돼요.
자동제어는 크게 연소(ACC) · 급수(FWC) · 증기온도(STC)로 나뉜다. 그중 급수제어는 드럼 수위를 지키는데, 부하가 급변하면 수면이 순간 부풀거나(스웰) 꺼지는(슈링크) 겉보기 수위 변화가 생겨 제어를 어렵게 한다. 그래서 신호를 더 쓰는 2요소 · 3요소식이 급변 부하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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