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d Fuel Properties
석탄은 땅속에 오래 묻혀 탄화가 진행될수록 수분과 휘발분이 줄고 고정탄소와 발열량이 커지며, 이 진행 정도를 탄화도라 한다. 탄화도는 공업분석(수분 · 회분 · 휘발분 · 고정탄소)에서 구한 연료비, 곧 고정탄소 ÷ 휘발분 하나로 가늠한다. 그림은 고른 석탄의 공업분석 4성분을 합 100%로 이어 쌓은 막대와 그 연료비예요. 이탄 · 갈탄 · 역청탄 · 무연탄 버튼은 그 석탄의 대표 조성을 불러오고, 휘발분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남은 고정탄소와 연료비가 바뀌어요.
같은 석탄이라도 땅속에서 오래 눌릴수록 수분과 휘발분이 빠지고 고정탄소가 늘어난다. 이 진행 정도를 탄화도라 하며, 탄화도가 높을수록 발열량은 크고 연기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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