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rnal and Internal Water Treatment
수처리는 보일러 바깥에서 설비로 경도 · 산소를 미리 걷어 내는 외처리와, 보일러 안에 약품(청관제)을 넣어 남은 성분을 다듬는 내처리로 나뉜다. 외처리 네 단계(응집 · 침전 → 여과 → 이온 교환 → 탈기)와 단계마다 없애는 것, 이온 교환과 탈기의 원리, 청관제의 종류와 목적을 다룬다. 그림은 원수가 외처리 네 단계를 거쳐 보일러 급수가 되는 공정도예요. 단계 버튼을 누르면 그 단계까지 공정이 밝아지고, 아래 줄에 그 단계가 없애는 성분이 나와요.
수처리는 보일러 바깥에서 미리 하는 외처리와 보일러 안에 약품을 넣어 다듬는 내처리로 나뉜다. 외처리는 물리 · 화학 설비로 경도와 산소를 대부분 걷어 내고, 내처리(청관제)는 미처 못 잡은 성분을 약품으로 마무리해 관석과 부식을 막는다.
이온 교환은 화학적으로 경도를 없애고, 탈기는 물리적으로 산소를 뽑아낸다. 탈기로 다 뽑지 못한 아주 적은 산소는 뒤이어 내처리(탈산소제)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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