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ol Actions (P, I, D)
P·I·D는 편차로 조작량을 만드는 세 가지 요리법이에요. P는 지금, I는 누적, D는 변화 속도를 봐요. 자동제어 특성 문제의 기본 어휘예요. 게인·적분시간을 바꿔 응답 형태를 따라가 봐요.
조절기는 편차 하나를 받아 조작량을 만듭니다. 그 요리법이 세 가지입니다. 지금 편차에 비례하는 비례(P), 그동안 쌓인 편차를 더하는 적분(I), 편차가 변하는 속도를 보는 미분(D). 이 셋을 섞는 방식이 응답의 성격을 결정합니다.
P 제어는 편차가 있어야 조작량이 나옵니다. 만약 편차가 0이 되면 조작량도 0이 되어 부하를 감당할 힘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부하를 유지할 만큼의 편차가 반드시 남습니다. 현재 비례게인에서 남는 잔류편차는 33.3%입니다. 적분(I)이 이 남은 편차를 시간에 걸쳐 누적해 조작량을 밀어 올려 0으로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