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nd Factor & Diversity Factor
수요율과 부등률은 설비 용량을 그대로 더하지 않고, 실제로 걸리는 최대 수요를 어림하는 계수다. 수요율은 한 건물의 설비 가운데 동시에 쓰는 몫이고, 부등률은 건물마다 최대 수요가 오는 시각이 달라서 생기는 여유다. 둘을 헷갈리면 변압기와 수전 용량이 너무 크거나 작게 설계돼요. 수요율 · 부등률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세 동의 설비 용량과 수요 전력 막대, 부등률로 줄어든 합성 최대 전력과 줄어든 양이 바뀌어요.
사무소(200 kVA), 상가(300 kVA), 아파트(150 kVA) 세 동이 있는 단지가 있다. 모든 설비를 한꺼번에 쓰지는 않으므로 수요율과 부등률을 적용해 실제로 필요한 전력을 구해요.
마지막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