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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전기응용 · 전선관 및 덕트류 (공사)

Conduit & Duct

전선관과 덕트는 전선을 충격 · 압축 · 마모에서 지키고 배선 경로를 정리하는 공사 재료다. 후강 · 박강 · 가요 · PVC 관은 강도 · 내식성 · 시공성이 다르고, 시공 기준은 전선 점유율 · 굴곡 개소 · 지지 간격으로 정해진다. 관을 잘못 고르면 전선이 상하거나 다시 시공해야 해요. 전선관 종류 슬라이더를 1 ~ 4 로 옮기면 그 관의 단면(벽 두께)과 재질 · 굴곡 · 내식성 · 강도 · 접지 특성이 바뀌어 나와요.

전선관: 전선을 지키는 통로

🔍 전선관의 세 가지 역할
① 전선을 충격 · 압축 · 마모에서 지킨다
② 불연 · 난연 재질로 화재가 번지는 것을 막는다
③ 전선을 바꾸거나 더 넣을 때 유지 보수가 쉬워요

전선관 종류별 단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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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별 고르는 기준
① 후강 전선관: 기계적 강도가 가장 높아 지중 · 노출 배관에 쓴다
② 박강 전선관: 가벼워 천장 · 벽 속 은폐 배관에 쓴다
③ 가요 전선관: 진동하거나 굽은 곳, 전동기 인출선에 쓴다
④ PVC 관: 녹슬지 않아 지중 · 부식 환경에 쓰고, 접지선은 따로 넣어요

전선관 시공 기준

전선 점유율
전선 단면적 합 ≤ 관 내단면적 × 13
전선 본수와 관계없이 피복 포함 단면적으로 계산한다. KEC 핸드북의 권장 기준이고 법적 강제 한도는 아니다
관의 굴곡
직각 굴곡 3개소 이하(한 구간)
3개소를 넘으면 중간에 풀박스(중간 접속함)를 둔다
관 지지 간격
금속관: 2 m 이내 / PVC 관: 1.5 m 이내
수직 배관은 3 m 이내, 새들이나 행거로 고정한다

덕트류 종류와 용도

📦 덕트: 큰 배선을 넣는 통로
① 금속 덕트: 큰 건물 간선용 사각 금속 통로, 전선 점유율 20%
② 버스 덕트: 수천 A 의 대전류 배전, 구리 · 알루미늄 도체를 넣은 구조
③ 플로어 덕트: 사무실 바닥 속 OA 배선용
④ 케이블 트레이: 뚫린 받침대라 바람이 잘 통해 공장 · 발전소에 써요
케이블 트레이 포설(KEC 232.41)
Σdi ≤ W
di: 케이블 완성품의 바깥지름, W: 트레이 안쪽 폭. 수평 트레이에 다심 케이블을 놓을 때는 단층으로 늘어놓고 바깥지름의 합이 안쪽 폭을 넘지 않게 한다. 면적 점유율로 보지 않는다
예: 안쪽 폭 300 mm 트레이
바깥지름 40 mm 케이블 6가닥 → Σd = 6 × 40 = 240 mm ≤ 300 mm
폭 조건은 맞는다. 실제 시공에서는 케이블 사이 간격과 허용 전류(KS C IEC 60364-5-52 의 저감 계수)도 함께 본다
⚠️ 여러 층으로 쌓을 때
① 단층 포설이 원칙이다. 사다리형 · 바닥 밀폐형 · 펀칭형 · 그물망형 트레이에 같은 원칙을 쓴다
② 여러 층으로 쌓으려면 KS C IEC 60287 등으로 허용 전류 저감 계수를 따로 산정해야 한다
③ 트레이 종류마다 면적 점유율(%)을 정해 두고 판정하는 일반 기준은 지금 KEC 에 없어요. 옛 교재에서 그런 숫자를 봤다면 Σd ≤ W 로 바꿔 판정한다

정리: 자주 나오는 숫자

전선 점유율
관 내단면적의 13 이하
본수와 관계없이 · 권장 기준
굴곡 제한
직각 3개소 이하
넘으면 풀박스
🎯 시험 포인트
① 후강 · 박강 · 가요 · PVC 관의 쓰는 곳 · 접지 · 강도를 비교한다
② 전선 점유율: 전선 본수와 관계없이 1/3(약 33%) 이하 권장. 폐지된 내선 규정의 32% · 48% 나 미국 NEC 의 53% · 31% · 40% 와 섞지 않는다
③ 직각 굴곡이 3개소를 넘으면 풀박스를 둔다
④ 금속 덕트(20%)와 전선관(1/3 권장)의 점유율 차이
⑤ PVC 관은 전기가 통하지 않아 접지선을 따로 넣고, 금속관은 관 자체를 접지한다
⑥ 케이블 트레이는 면적 점유율이 아니라 「바깥지름 합 ≤ 안쪽 폭」(단층)으로 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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