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낮에 전기 냉방이 한꺼번에 돌면 전력 수요가 정점으로 치솟아, 냉방설비 설치 및 설계기준은 대상 건축물이 낮 냉방의 상당 부분을 전기 밖의 방식으로 맡게 한다. 심야 전기로 얼음 · 냉수를 만들어 두는 축냉식과 가스를 쓰는 흡수식 냉방이 대표 수단이고, 대상 건축물은 주간 최대 냉방부하의 60% 이상을 이런 방식으로 채워야 해요. 그림 위 띠는 냉방 용량을 축냉 · 가스 · 전기로 나눈 몫이고, 아래 두 상자는 축냉과 가스를 더한 몫과 남는 전기식 몫을 기준과 견준다. 연면적과 두 비중 슬라이더를 바꾸면 띠와 판정이 바뀌는데, 대상 문턱 3,000 m² 는 용도마다 다른 실제 기준 대신 쓴 설명용 값이에요.
왜 냉방 방식 기준이 있나
한낮에 전기 냉방이 몰리면 전력 수요의 정점이 높아진다. 축냉식은 심야에 얼음이나 냉수를 만들어 두었다가 낮에 쓰고, 가스냉방은 전기 대신 가스를 태워 냉방을 한다. 냉방설비 설치 및 설계기준은 이렇게 낮 전력 수요를 나누도록 대상 건축물에 비중을 정해 둔다.
❄️ 기준의 방향
①대상 건축물은 중앙집중 냉방을 둘 때 주간 최대 냉방부하의 60% 이상을 축냉 · 가스 냉방 등으로 맡긴다
②전기식 냉방에만 기대는 설계를 막아요
③대상 용도와 규모는 고시가 정하고, 개정될 때마다 바뀌어요
④판정은 용량 비율, 곧 축냉 · 가스 몫 ÷ 전체 냉방 용량으로 한다
규모와 비중으로 판정하기
3500 m²
25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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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 방식 구성과 60% 판정(대상 문턱 3,000 m² 는 설명용)
💡 관찰
①연면적 3,500 m² → 축냉 + 가스 ≥ 60%
②축냉 25% + 가스 20% = 45% → 미달
③모자라면 축냉이든 가스든 어느 쪽을 늘려도 같은 몫으로 쳐요
④실제 대상 용도 · 규모와 산정법은 최신 고시로 확인해요
냉방 방식 카드
축냉식
심야 축냉 → 주간 냉방
비피크 냉방 비중
Rnp = Cst + CgasCtotal
축냉 · 가스 용량을 전체 냉방 용량으로 나눈 값이다.
방식 비교
피크 완화 관점
방식
에너지
피크 효과
축냉식
심야 전력
주간 피크 이동
가스냉방
도시가스 등
전력 수요 분산
전기식
주간 전력
낮 정점을 키움
혼합
여러 에너지
60% 맞추기 쉬움
시험 포인트
🎯 시험 포인트
①축냉 = 심야에 얼음 · 냉수를 만들어 낮에 써서 정점을 옮김
②가스냉방 = 전력 대신 가스로 냉방
③대상 건축물은 주간 최대 냉방부하의 60% 이상을 축냉 · 가스 등으로
④전체 냉방 용량에 대한 비율로 판정
⑤에너지절약설계 · 전력 수급 정책과 이어짐
📝 대표 기출유형
①[유형] 축냉식 냉방의 주된 목적은? (답: 전력 피크 완화 등)
②[유형] 가스냉방이 유리한 이유로 알맞은 것은?
③[유형] 축냉 · 가스 냉방이 맡아야 하는 몫은? (답: 주간 최대 냉방부하의 6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