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전기설비는 전하의 이동으로 생기는 전류를 부하까지 안전하게 보내는 일에서 시작해요. 도체 안의 자유전자가 전기장에 끌려 움직일 때 펌프·팬·조명에 에너지가 전달돼요. 같은 부호 전하는 밀어내고, 다른 부호는 끌어당기는 쿨롱 힘이 전기량의 기본 관계예요. 전하량과 거리를 바꾸면 힘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요.
전기는 전하의 흐름이다
⚡ 건축설비에서 보는 전기
①물질은 원자 단위로 양전하(핵)·음전하(전자)를 가진다
②도체(동선)는 자유전자가 많아 전류를 잘 흘린다
③부도체(절연체)는 전자가 묶여 배선 보호·누전 방지에 쓰인다
④마찰·유도·화학·전자기유도로 전하 분리가 생겨 전압이 발생한다
쿨롱 힘으로 전기량 감각 잡기
seegongsik.com
두 점전하 사이의 쿨롱 힘. q·r을 바꾸면 F가 변한다
4 μC
4 μC
20 cm
💡 관찰
①지금 F ≈ 3.60 N (같은 부호 → 척력)
②전하량을 키우면 F는 비례로 커진다
③거리를 2배로 하면 F는 약 1/4로 줄어든다
④Q=I t: 2 A가 5초 흐르면 10 C. 1 C=1 A·s ≈ 6.25×10¹⁸개 전자(e≈1.6×10⁻¹⁹ C)
핵심 공식
쿨롱의 법칙
F = k q1 q2r2
k ≈ 9×10⁹ N·m²/C², 진공(공기) 근사
전기량
Q = I t
전류 I가 시간 t 동안 나른 전하 [C = A·s]. 예: 2 A × 5 s = 10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