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기질은 환기와 자재 선택이 함께 정하며, 오염물질마다 주된 발생원이 달라 CO₂는 재실, CO는 연소, 미세먼지는 외기와 활동, 폼알데하이드는 건자재와 가구에서 나온다. 다중이용시설은 물질마다 유지기준이 있고, 환기량을 늘리면 정상상태 실내 농도가 외기 농도 쪽으로 내려간다. 그림은 고른 물질의 측정 농도를 막대로, 유지기준을 선으로 겹쳐 그리고 이내 · 초과를 판정해요. 물질 버튼으로 CO₂ · CO · PM10 · HCHO를 고르고, 측정 농도 슬라이더로 기준 대비 비율을 바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