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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비기사 건축설비계획 · 결로와 노점온도

Condensation & Dew Point

공기는 차가워질수록 품을 수 있는 수증기가 줄어서, 같은 수증기를 지닌 채 식으면 상대습도 100%에 이르는 온도가 있는데 이것이 노점이고, 벽이나 유리 표면이 노점보다 차가우면 그 면에 결로가 생긴다. 단열을 보강하면 표면온도가 오르고, 환기로 실내 습기를 줄이면 노점이 내려가 둘 다 결로를 막는다. 그림은 실내 공기 온도, 노점, 벽 표면온도를 나란히 놓고 표면이 노점보다 낮은지로 결로 위험을 판정해요. 실내온도 · 상대습도 · 벽 표면온도 슬라이더를 옮기면 노점이 다시 계산되고 판정이 바뀌어요.

노점이란

💧 포화와 결로
①같은 수증기량이라도 온도가 내려가면 상대습도가 올라간다
②상대습도가 100%가 되는 온도가 노점온도 Td다
③벽 · 유리 표면온도 Ts가 Td보다 낮으면 그 면에 물방울이 맺힌다(결로)
④열교와 단열 부족은 Ts를 낮춰 결로를 키워요

결로 판정해 보기

22 ℃
55 %
14 ℃
💡 관찰
①지금 노점 Td ≈ 12.5℃
②표면 Ts = 14.0℃ → 안전
③상대습도를 올리거나 Ts를 내리면 위험 구간으로 들어가요

판정 관계

결로 조건
Ts < Td
표면온도가 노점보다 낮을 때
노점
Td = f(T, RH)
온도와 상대습도로 정해짐 (Magnus 근사식)

시험 포인트

🎯 시험 포인트
①표면온도가 노점보다 낮으면 결로가 생긴다
②단열을 보강하고 열교를 줄이면 표면온도가 오른다
③환기로 실내 절대습도를 낮추면 노점이 내려가요
④창호와 모서리 같은 열교 구간이 결로에 약하다
📝 대표 기출 유형
①주어진 온도 · 상대습도에서 노점 어림하기
②결로 방지 대책(단열 · 환기 · 방습) 고르기
③열교 부위에 결로가 잘 생기는 까닭

마지막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