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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냉동기계기사 유지보수공사관리 · 관 이음방법

Joining Methods

관 이음은 관종과 지름, 그리고 나중에 떼어 낼 필요가 있는지를 보고 고른다. 강관은 지름이 작으면(흔히 50 A 이하) 나사 이음, 크거나 압력 · 온도가 높으면 용접 이음을 쓰고, 밸브 · 펌프처럼 떼어 낼 자리에는 플랜지를 둔다. 동관은 확관한 소켓에 끼우고 용가재를 녹여 흘려 넣는 납땜(450 ℃ 이상이면 경납땜, 곧 브레이징)이 기본이고, 떼어 낼 곳은 플레어 이음으로 잇는다. 그림은 고른 이음의 길이 방향 단면이고, 위 버튼으로 나사 · 용접 · 플랜지 · 브레이징을 바꾸면 이음부의 모양과 아래 설명이 바뀐다.

이음 고르기

이음과 쓰는 곳

관 이음

이음과 쓰는 곳
이음쓰는 곳특징
나사 이음지름이 작은 강관시공이 쉽고 나사부가 약점
용접 이음큰 지름 · 고압 · 고온누설 · 유체 저항 · 무게가 작음
플랜지 이음밸브 · 펌프 · 기기 접속부볼트를 풀어 분해 가능
납땜(브레이징)동관확관 소켓과 용가재
플레어 이음떼어 낼 작은 동관나팔 끝을 너트로 조임
접착 · 융착합성수지관PVC 는 TS 접착, PE 는 융착
납땜의 경계
450 ℃ 미만 → 연납땜, 450 ℃ 이상 → 경납땜(브레이징)
용가재가 녹는 온도로 나눈다. 냉매 배관처럼 강도가 필요한 곳은 경납땜을 쓴다

용접 이음이 좋은 점

📏 나사 이음과 견주면
①이음부에서 새는 일이 거의 없다
②관 안쪽이 매끄러워 유체 저항이 작다
③부속이 덜 들어 무게와 재료비가 준다
④이음부가 튀어나오지 않아 보온 시공이 쉽다
⑤한 번 붙이면 떼어 낼 수 없으므로, 분해할 곳에는 플랜지를 함께 둔다

시험 포인트와 기출 유형

🎯 시험 포인트
①강관 = 나사(작은 지름) · 용접(큰 지름 · 고압) · 플랜지(분해할 곳)
②동관 = 납땜(브레이징) · 플레어 · 압착
③연납땜과 경납땜은 450 ℃ 를 경계로 나눈다
④용접 이음은 새지 않고 유체 저항이 작다
📝 대표 기출유형
①[기출유형] 밸브 · 펌프처럼 나중에 분해해야 하는 자리의 이음은? (답: 플랜지 이음)
②[기출유형] 450 ℃ 이상에서 녹는 용가재로 동관을 잇는 접합은? (답: 경납땜, 곧 브레이징)
③[기출유형] 나사 이음에 견준 용접 이음의 장점은? (답: 누설이 적고 유체 저항 · 무게가 작으며 보온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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